고2 때 다이어트를 해서
3개월 동안 약 34kg을 감량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수능 준비를 하면서 체중이 다시 늘어
현재 키 172cm, 몸무게 120kg 정도입니다.
3월 중순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예정인데,
이때 4급 판정을 받으면
공익근무요원으로 최대한 빨리 복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경우 빠르게 소집에 응할 경우
이후에 다시 재검사를 받게 되는 경우는 없는지,
또 공익으로 판정된 뒤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현역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3월 중순에 병역판정검사를 받는다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가
언제쯤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아 글고 저가 라식을 했는데 그때 당시 난시가 많이 심하다고 병원에서 그랬는데 이것도 4급되는데 도움이 될까요
1. 병무청은 학창시절 기록까지 모두 확인하는데다 지금스펙은 BMI 40 간당간당이라 4급 안주고 재검판정 때릴수있음 특히 BMI판정은 불시재검가능 2. 공익근무는 거주지 주변 근무지에서 to 넣는거라 공익된뒤에 너 스스로 찾아봐야함 3. 라식수술이 가능한 눈은 공익될생각 꿈도말아라
고작 6개월인 재검 걱정할게 아니라 적체가 심해서 서울이라면 2스택은 쌓아야 복지 겨우 갈수있어요 그것마저도 일기토 지면 못가고요
07이면 바로 못감 니 최소 2년은 기다려야함 ㅋㅋㅋ 그사이 불시재검뜸 ㅅㄱ
그딴 애매한 몸뚱아리로 bmi 공익 노릴생각 하지마라...지금 bmi공익은 괴물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