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때 다이어트를 해서
3개월 동안 약 34kg을 감량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수능 준비를 하면서 체중이 다시 늘어
현재 키 172cm, 몸무게 120kg 정도입니다.

3월 중순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예정인데,
이때 4급 판정을 받으면
공익근무요원으로 최대한 빨리 복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경우 빠르게 소집에 응할 경우
이후에 다시 재검사를 받게 되는 경우는 없는지,
또 공익으로 판정된 뒤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현역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3월 중순에 병역판정검사를 받는다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가
언제쯤인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