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5년까지 공익하고 전역했음
요양원이였고 후임 한 샛기 송민호 보다 심한 샛기 있었음
근무 계속 안나와서 내가 전역하기 전까지 7개월정도 늘어난 상태였고 심지어 제대로 다 카운트 된 건지도 모르곘음 너무 봐줘서
문제의 후임은 원래 2025년 11월 말에 전역인데 2026년 6월?7월?까지 늘어난 상태로 알고 전역했음 나는
그리고 그 후임이 공익이 된 이유가 평발로 알고 있음
일단 문제는
그 샛기가 빠진 사유가 어이가 없음 그냥 아프다 뭐 이사해서 못간다 그랬는데 그게 다 연가초과로 그냥 하루씩 늘어나는 형태로 7개월임 제대로 된 사유가 하나도 없음 (솔직히 제대로 다 카운트 된건지도 모르겠음 내 생각은 7개월 이상 늘어나야 정상임 내가 거의 1년 반 넘는 시간 동안 얘 얼굴 제대로 본적이 몇 달 없음)
심지어 이사를 몇 달동안 한 것도 아니고 아픈거도 뭐 병원 몇 주씩 입원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감기 (물론 거짓말이겠지만) 이런거임
신고 2번 당했는데도 수원병무청 평택시청 첫 신고에만 와서 주의 주고 그다음은 신고는 그냥 아무것도 안함 오지도 않고 조사하지도 않음ㅋㅋㅋ
나랑 같이 일하는 애들도 개빡쳐서 매번 사무실에 따졌는데 사무실도 그냥 방관함
심지어 같은 공익이 얘 왔는지 안왔는지 알려야지 그때야 "어 얘 안왔어?"하고 전화하고 11시에 출근하면 그냥 출근처리 해주고
지각은 진짜 밥먹듯이하고 기본 10~30분지각 진짜 늦으면 점심시간 지나서 온 적도 있고 그런데 그냥 사무실에서 다 봐줌 아니면 집에 늦게 보낸다고 그러는데 후임이 몰래 기다려서 봐봤는데 5분 10분 지나면 그냥 보냈다고 함 ㅋㅋㅋ
그리고 얘 빠지면 얘 빠진 일 우리 다주고 우리는 개빡쳐서 얘 일은 안한다 했더니 원장 실장이 빡세게 굴린다고 협박식으로 말하고
병무청이랑 시청에 신고해도 뭐 아무것도 안하니 이건 뭐 국회의원 아들인지 참 ㅋㅋㅋㅋ
참고로 우울증 조금 있다는데 그 우울증이 ㅅㅂ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힘들어서 생긴거고 부모님이랑도 사이 안좋다고 하는데 후임이 전화통화 하는거 들었는데 사이 ㅈㄴ 좋아보인다하고 "집에 택배온거좀 안에 옮겨놔 엄마" 이런식으로 그냥 문제 없어보였다함 친구랑 전화도 "야 ㅆㅍ 함 만나자!" 하면서 친구문제도 딱히 없어보이고 심지어 아는 형 집에 살고있어 크게 문제는 없어보임. (있을수도 있음)
나도 우울증 좀 있고 내 후임 형은 삶 자체가 진짜 개 헬 그자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인생에다가 우울증+여러가지 ㅈㄴ 많은데도 꾸역꾸역 40분씩 걸려서 출근했는데
집 차로 10분거리인 ㅅㄲ가 안나온 다는게 말이 안됨.
사무실에서 그냥 신경 쓰지 말라는데 그러면 애초에 얘 일을 우리한테 주지 말던가 신경 안쓰이게끔 해주던가 해야지 말로만 그냥 신경쓰지말라고 하면 되는줄 앎.
아무튼 우리가 뭘 할 수가 없으니 그냥 넘어갔는데 진짜 송민호 또는 내 후임 같은 새끼랑 같이 일하면 개빡치긴하더라
참고로 안나온 만큼 늘어났으니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동의를 못하는게 같이 일하는 사람은 무슨 죄? 그리고 애초에 8일인가 7일이상 안나오면 고소되는거로 알고있음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병무청, 시청, 근무지가 이걸 무시하고 누구만 편애하면 안됨.
사과 조차도 없던 후임 샛기 깜빵보내버리고 싶지만 윗선에서 그냥 봐주니 노예는 할 수 있는게 1도 없네 ㅋㅋㅋ
병무청에 신고난사해도 봐줌?? 문제있네 거기
그정도면 먹을거 좀 사주고해야 정공 공익들 말안나오느데 생각이읍노??? 정공공익들을 인간취급자체를 안한거같은데??? 너를??
지도관 콜, 국민신문고 콜 해도 안 먹히면 걍 걔한테 뭔 사정이 있는거임 그러려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