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가로 한 한달쉬고 왔는데 뭔 키위새끼 한명이 앉아있길래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대화해보는데

사람이 ㅈㄴ 특이함ㅋㅋ

근무시간에 걍 암거나 하라 했는데 처 자고있다던가

뭔가 ㅈㄴ 네네 하면서 잘 알아들은거 같다가도 하는거 보면

이해를 ㅈ도 못하고있음 공갤러인가 해서

여기 꿀이니까 병가 다 털어서 소해해라 말해주니까

병가 그거 안쓸거 같다 함ㅋㅋㅋㅋㅋ 

지금까지도 한번도 안썻다고 함

뭐하는 새끼였을까 아직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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