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센터에


어떤 초5남자애있는데


그놈은 나랑 단둘이 있으면

뭔가 분위기 묘해지면서

내 고추 만질라고하고


아니면 내 고추 톡톡 칠려고

폼잡던데;


벌써 성에 눈뜬건지...


존나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