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담당자가 나를 살림 결국 우울증으로 재검 계속받다가 장기대기역면제됨 병무청 갈때마다 절벽끝에 선느낌이였음 애초에 병무청 가기도 힘들었음 진짜 줄하나 잡고 버티는 심정이였는데 군대가서 아니 훈련소가서 조금만 자극 받았어도 놓았을듯 이게 우울증이 이래서 무섭나봄 지금 엄청 지난 시점인데도 나는 재검받고 뭐검사받고 이럴때가 제일 어지러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