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 몇 개를 예로 들어서 알려줌


공부 알려줄 때 상상 : 에 오니짱 이런 것도 몰라? 바카 오니짱 어른인데 초등학생 문제도 모르다니 로리콘밖에 모르는 헨타이 바카


현실 : 으우... 오빠 나 머리 아포.... 공부하기 시러..... 오빠 무릎에 누워서 오빠랑 수다떨래....


밥 같이 먹을 때 상상 : 오니짱 편식이나 하고 어린애나 좋아하니 성격도 어린애지


현실 : 으우 오빠 이거 먹으니 마덥써.... 오빠가 대신 머거줘.... 으우....... 먹기 시러.......


화장실 간다고 했을 때 상상 : 오니짱 나 화장실 갈게 에.. 오니짱 귀 왜 빨개졌어? 또 야한 생각을 한 거야? 변태 키모


현실 : 으우... 오빠 나 화장실 혼자 가기 무서워... 같이 가줘.....으에(같이 가고 화장실 갔을 때 몰래 숨으면 울음)


등 마사지 때문에 발로 등 밟아달라고 했을 때 상상 : 오니짱 왕 헨타이 발로 밟아달라니 키모 죽어 쓸모없는 오니짱 성욕밖에 모르는 변태 바보 멍청이(엄청난 포상을 받았지만 이건 상상일 뿐 현실은 가혹함)


현실 : 오빠 내가 등 밟으면 오빠 아프잖아... 으우 오빠 아픈 거 시러 안 돼...


휴대폰을 볼 때 상상 : 오니짱 또 이상한 거 보는구나 역시 로리콘 헨타이 오니짱


현실 : 으우.. 오니짱 휴대폰 건강에 안 조아... 휴대폰 그만하고 나랑 같이 놀자...


관심 받고 싶어하다가 사고쳐버렸을 때 상상 :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오니짱 나한테 관심도 없잖아!!


현실 : 으우.. 오빠랑 너무 놀고 시퍼서 사고쳤어... 으우 뿌에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아내ㅠㅠㅠㅠㅠㅠ뿌에에엥ㅇ유ㅠㅠㅠㅠ


대충 이럼 현실과 상상은 많이 다르다 상상만 가지고 아동센터에 가면 분명 후회한다 난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