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몸 ㅄ으로 올해 4월 초에 4급 확정 받음.


원래 현역으로 입영 했다가 기훈단에서 빠꾸 먹고 1년 반 뺑이 쳐서 4급 받은지라 4급 관련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질문 좀


1. 4급 받았으면 더는 대학 병원 안가도 됨?

 심각한 병도 아니고, 증상도 초기에 발견이라 하나도 안 심각했고, 대학병원 의사도 이제 슬슬 약 줄여보자고 함. 

 개인적으로 동네 내과에서도 진료 받아도 될 거 같은디. 대학 병원에 10만원씩 쓰면서 까지 다니고 싶진 않음.

 근데 혹여 문제 생길까봐 물어 봄


2. 공익도 신청해서 가는 거라고 들었고 일부로 몇 번 떨궈야 한다고도 들었음. 나도 지금 하는 일이 있어서 2번 정도 떨궜으면 하는 바임.

 보통 11월? 그즘에 신청한다고 지인이 그랬는데 그냥 그때까지 기다리면 병무청이 신청하라고 문자나 카톡 같은 거 줌? 그럼 지금은 그냥 기다리면 되나?

 4급 확정 편지 하나 딸랑 보내고 '어떻게 해라' 한 마디가 없이니 불안해서 물어 봄.



긴글 두서 없이 질문 했따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