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7급 재검중이고 정신과 다니는 중임.


본인 고려대학교 컴공과에 다니는 중.

요즘 정신과로 공익 가면 취업에 영구적인 장애가 생긴다고 말이 많은데 이거 진짜임?

일단 내가 궁금한게 정신과 공익중 많은 비율이 아마 우울증일꺼임...

이게 요즘 정공 기준 널널해져서 과거랑 다르게 우울증으로 4급 나오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음.


그러니까 우리가 아는 그런 '정공' 이런거는 비율적으로 요즘 보기 힘들다는거임.

그러니까 설령 면접관이 얘가 정공인걸 알아도 대부분은 그냥 우울증이라는 거임.

그리고 설령 면접장에서 우울증이라고 말을 해버려도 완치증명서 같은거 들고 가버리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조사해보면 공익인지 현역인지 그 자체에 별 관심이 없다고 하는 경우도 많이 보이고...

그리고 sky 대학생쯤 되면은 아마 거의 대학원까지 나오고 취직할때도 이때도 뭐 걸림? 이때는 그냥 경력이랑 포트폴리오 같은게 더 중요한거 아님?


나 아직 7급인데 정신과로 공익가는거 영 거지 같은거면 어차피 대학원 갈껃네 가서 3년 복무하는 그거 해버려도 괜찮은건가?

아님 아예 5급받고 그냥 해외가서 취업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