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제신청서도 2번내보고 심하게아픈건 지금도 더 그런데 자꾸 힘풀려서 주저앉고 넘어지니 소대장님이 가보는게좋겠다해서 귀가했었거든

병역처분변경원 재검도해봤는데 그대로4급준다면서 신검장서 같은 군의관이 그러고

판정관아주머니는 자기도해줄수있는게 없다던데 남의 귀한아들들 판정하는건 자기면서

입판검 담달잡히고 담달말에 훈련소 또가는데

입판검서 증상설명하고 병무용진단서 새로발급받아서가면 재검같이 해서 처분으로 4급( 군사교육 비적합)이 가능할까

공익도 아픈거참고 최대한 안걷고 버스타는데

가족도 다 암이라 나도 어서 죽고싶은데 가족하고 더있고싶기도한데 연기도 안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