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제신청서도 2번내보고 심하게아픈건 지금도 더 그런데 자꾸 힘풀려서 주저앉고 넘어지니 소대장님이 가보는게좋겠다해서 귀가했었거든
병역처분변경원 재검도해봤는데 그대로4급준다면서 신검장서 같은 군의관이 그러고
판정관아주머니는 자기도해줄수있는게 없다던데 남의 귀한아들들 판정하는건 자기면서
입판검 담달잡히고 담달말에 훈련소 또가는데
입판검서 증상설명하고 병무용진단서 새로발급받아서가면 재검같이 해서 처분으로 4급( 군사교육 비적합)이 가능할까
공익도 아픈거참고 최대한 안걷고 버스타는데
가족도 다 암이라 나도 어서 죽고싶은데 가족하고 더있고싶기도한데 연기도 안된다네
군사교육 비적합 처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체 공익이시면은 7급 계속 나와서 복무 끝날때까지 입영판정검사에서 튕겨나가는 방법밖에 없어요 과거(2024년)까지는 군사교육소집면제를 신청해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있었지만 25년부로 관련 조항이 삭제됐습니다
*예외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사유 4급은 자동으로 군사교육소집면제 처분이 신검받을때 같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