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그때부터 기준이 강화되면서 4급비율이 대폭 는거로 알고있음. 무려 전체의 16%정도 랬나.


근데 내 추측상 정신과 쪽이 대폭강화된거라 대부분 정공이란 말임?


근데 기존 공익이 5%인데 나머지 10%를 님들이 아는 조현병 이런걸로 채울수 있을꺼라 생각함?


대부분 우울증이나 ADHD처럼 발병률 높고 흔한 질환일수 밖에 없다.


훈련소 안가는 걸로 정공이 걸리더라고 대부분 우울증인데 


이걸로 취업이 아예 막힌다고? 인구의 10%이상이?


그리고 요즘 대부분 대학원이나 이런걸로 늦게 취업하는 경우 많은데


지인말이 30대 넘으면 병적증명서 요구도 안한다고 하던데


그게 그럴만한게 애초에 미필이 입사하는거 방지 용도잖음


30대 넘어서도 요구하면 사실상 정신병 보겠다는거라 그건 빼도박도 못하고 불법 행위 증명하는거 아님?


그리고 그게 궁금함 제일 확실한건 실제 사례를 보는건데


이게 내가 이 기업에 당연히 입사해야하는데 무슨 서류에서 떨어졌다.


이런 사례가 나와야 증명이 되는 거잖음.


아님 어케 알아 그냥 취업이 어려운거일 확률도 높잖음.


06년생부터 어릴때 정신과 진료 받은 사람은 취업 불가?


이거 말이되냐…


막말로 서울대생이 지원했는데 공익이랑 이유만으로 걸렸다 


이사례 나와봐야 아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