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을 하루종일 하긴했는데 마스크 계속 쓰고있었고 아픈건 하나도없었음
근데 간호조무사님이 계속 기침하니까 오후 2시쯤에 사회복지사님한테 말해서 난 괜찮다고 조퇴안해도 된다고하는데도 강제로 병원가라고 조퇴시킴
쓸대없이 병원비도 나가고 나중에 보니까 반병가 처리되어있는데 이거 좀 억울한데 병가처리된건
말해서 그냥 조퇴처리로 해달라고 해볼까?
기침을 하루종일 하긴했는데 마스크 계속 쓰고있었고 아픈건 하나도없었음
근데 간호조무사님이 계속 기침하니까 오후 2시쯤에 사회복지사님한테 말해서 난 괜찮다고 조퇴안해도 된다고하는데도 강제로 병원가라고 조퇴시킴
쓸대없이 병원비도 나가고 나중에 보니까 반병가 처리되어있는데 이거 좀 억울한데 병가처리된건
말해서 그냥 조퇴처리로 해달라고 해볼까?
반병가가 병가조퇴아니냐 - dc App
ㅇㅇ 그래서 반병가 쓰기 아깝다. 난 안아프니까 조퇴안도되 된다.했는데도 그럼 이번엔 그냥 조퇴하고 병원가서 검사나 받아봐라 해놓고 저렇게 반병가처리 해놓음. 근데 병원갔으니까 병가처리될꺼다 이럼
@글쓴 공갤러(218.236) 조금 불합리하다 볼 수 있는데, 조퇴하라해놓고 병가조퇴 처리한건 아니지 한번 얘기해봐. - dc App
@ㅇㅇ(220.71) 다만 그것과 별개로 근무하는 곳 보니까 의료나 요양시설 같은데 거기서 일하는데 계속 기침하고 혹시라도 다른 사람한테 옮으면 그것대로 차질 있는 거니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