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을 하루종일 하긴했는데 마스크 계속 쓰고있었고 아픈건 하나도없었음

근데 간호조무사님이 계속 기침하니까 오후 2시쯤에 사회복지사님한테 말해서 난 괜찮다고 조퇴안해도 된다고하는데도 강제로 병원가라고 조퇴시킴

쓸대없이 병원비도 나가고 나중에 보니까 반병가 처리되어있는데 이거 좀 억울한데 병가처리된건

말해서 그냥 조퇴처리로 해달라고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