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작년 여름에 소집당해서 노인들 돌보다가 2월에 힘들다고 병무청에 전화하니 구청에 전화하라함. 구청에 전화했더니 기관장이랑 얘기하라 함. 기관장한테 털어놓으니 ㅇㅋ 재지정 도와줄게 해서 구청에 신청했더니 

구청직원이 일 하기도 ㅈㄴ 싫어보이고 와갖고 건성건성으로 정신과 치료 기록 없으면 힘들다. 니 알아 해라 ㅅㄱ 하길래 어영부영 넘어감

근데 그 이후로 직원들이 눈치 까서 여초직장인데 은따 비스무리에
일부 직원들은 인사도 안받고 그러면서 일은 다 쳐 시키고 

이번에 병무청 직원들 나와서 상담하는데 기관장이 밑밥 깔아줬나봄. 근데 주변에 다 들릴만한 공간이여서 뭐라 크게 얘기 못하고 그냥 조금 힘들다 식으로 얘기했더니 복지쪽이면 그정도는 다 힘들다 힘 내라    ㅇㅈㄹ 해버리고 가버림

지금 정신과 다녀서 6개월 채우기도 늦었고 신문고나 병무청에 살ㅈㅏ 마렵다고 다이렉트로 꽂으면 재지정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