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자르면 피노키오마냥 뜬당께요, 머리를 길고 싶어서 기른게 아니야… 오죽하면 훈련소에서 4cm 이상인데 중대장이 안 잘라도 된다고 했겠어…
근데 머리 목까지도 안오는데
걍 무시하거나 선 그으셈
아동센터 많이 빡셈?
전에 있던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비하면 전혀 안빡셈 그저 원장이 첫날에 기싸움을 걸 뿐
군대도 아닌데 잡네
니가 너무 덮수룩해서 좀 자르라고 한거 아님? 무슨 군대도 아니고 두발규정이 있어
근데 이게 ㄹㅇ 자르면 더 덥수룩해짐… 어릴 때 머리 자른거 보여주니까 어 음 그러냐 하시더라 ㅋㅋㅋㅋ
누가 그딴데 가래?
장애인센터에서 왔는데도?
나 선임은 단발하고 다녔는데 거기 좀 헬이네
걍 무시하거나 선 그으셈
아동센터 많이 빡셈?
전에 있던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비하면 전혀 안빡셈 그저 원장이 첫날에 기싸움을 걸 뿐
군대도 아닌데 잡네
니가 너무 덮수룩해서 좀 자르라고 한거 아님? 무슨 군대도 아니고 두발규정이 있어
근데 이게 ㄹㅇ 자르면 더 덥수룩해짐… 어릴 때 머리 자른거 보여주니까 어 음 그러냐 하시더라 ㅋㅋㅋㅋ
누가 그딴데 가래?
장애인센터에서 왔는데도?
나 선임은 단발하고 다녔는데 거기 좀 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