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지시 내려오는것만 잘 수행하면 폰으로 웹툰 보고 띵가띵가 놀아도 일단 신경도 안 쓰는거 같음. (근데 난 개 쫄보라 대놓고 폰은 안 보고 공부하면서 폰 찔끔 찔금 했음. 지시 같은거는 대충 뭐 파일에 붙일 스티커? 그런거 예쁘게 오리는거랑 아니면은 한글로 간단한 표 만드는 정도? 그거 아니면은 오전에 진짜 업무가 거의 없음. 다른 아센은 모르겠네.) 오전에는 진짜 이런 구조로 돌아가서 오전은 확실히 꿀인데 애들이 보통 2~3시쯤에 오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헬인듯...이놈들 소리 지를때 시발 5옥타브가 넘어가는데 들으면 휘청거려서 쓰러질 수도 있다. 그리고 얘네들 데리고 놀이터 놀러나가서 놀아주다가 잼민이들 체력 때문에 내가 먼저 gg쳤음.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인복이 존나 좋은건지 원장님이 되게 인자하신분인거 같음. 몸살 걸려서 뒤질려 하니까 오늘은 집에 일찍 가서 쉬라고 쿨하게 보내주셨음 원장님은 진짜 좋은 분이시다 ㄹㅇ. 원장님이 되게 좋으신분은 확실한데 애들이 말도 안 들어먹고 말썽 피우고 그래서 꿀까지는 아닌거 같다.... 내가 배치 된 곳은 그래도 아센 중에서는 좋은 편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