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안 나는(사우나 불가마 들어가도 땀 한방울 안 맺힘)
희귀체질 때문에 대학병원에 입원 후 검사한 내용을 토대로 병무용 진단서 떼고 제출해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땀이 분비 되지 않는 체질 때문에 체온조절이 되지 않아
여름엔 장기적인 야외활동 하면 열사병에 노출 될
위험이 다른 사람들 보다 현저히 높아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막하네요.
6월 16일에 입영판정검사고 7월 9일에 훈련소 입영입니다.
땀이 안 나는(사우나 불가마 들어가도 땀 한방울 안 맺힘)
희귀체질 때문에 대학병원에 입원 후 검사한 내용을 토대로 병무용 진단서 떼고 제출해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땀이 분비 되지 않는 체질 때문에 체온조절이 되지 않아
여름엔 장기적인 야외활동 하면 열사병에 노출 될
위험이 다른 사람들 보다 현저히 높아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막하네요.
6월 16일에 입영판정검사고 7월 9일에 훈련소 입영입니다.
담당 주치의한테 훈련소 가야 되는데 걱정이 되니 소견서를 써달라 하면 써줄거임
소견서에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정상인보다 높다고 써져있으면 걔들도 경계는 하겠지
햇볕 노출되서 위험하다 싶으면 걍 매훈련 사전이나 진행중 즉각즉각 차등 or 열회 신청하면 됩니다요
아니면 입영검사 갈때 윗말대로 의사 소견서 싸들고 가삼
가긴 해야함 ㅋ 훈련소 못간다고 서류 보내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