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역 까고 시작하면
여기는 화성임
뭐가 유명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곳임
웃기게도 한국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는 쌀이
유통되는 지역이 매우 드문데
그 중 하나가 화성이고 쌀의 이름은 수향미임
이 지역에도 당연히 기생수나 다른 이유로
푸드 뱅크 혹은 이것저것 지원을 받아먹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얼마나 악독한지 알게된 이야기임
지역에서 쌀이 유통되고 그 물량이
어마마한 수준이니 지역 단체 및 공공기관에
당연히 화성 지역의 쌀이 공급이 되는데
그게 수향미이며 등급이 매우 좋은 쌀임
그 쌀 또한 푸드 뱅크나 여러 복지쪽으로
물량이 공급되는데
사건의 시작이자 문제는 단순 포장 문제에서 발생했음
그 해 포장이 바쁜 문제였는지 포대 보급의 문제였는지
싼마이한 누렁포대에 쌀이 유통되었고
해당 쌀이 기생수한테 지급되었음
받아갈때는 웃으면서 받아가더니
다음날 돌변해서 쓰레기 쌀을 줬다고
개지랄하면서 좋은 쌀 내놓으라고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다는거임
당연히 관련 인물들이 설명과 설득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끝났고 계속 쌀을 내놓으라는 진상 민원에 져서
보관중이던 식당 쌀하고 교환해줬음
이 사건을 보며 기생수들의 추악함을 뼈저리게 알게됬음
한국지리하면 화성 모를 수가 없지 동탄 있는곳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