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차 비닐을 마음대로 뜯는건 무례한 거라 생각하고
이걸 컨텐츠화하면 공감도 많이 얻는데,
여성의 처녀성 상실에는 한없이 관대한 나라가 있다

사실은 모두가 처녀성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이미 훼손되어버린 처녀성을 회복할 길은 없기에
애써 무시하고 정신 승리 하는 것이겠지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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