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로 짧은영상이 떴었는데
그런 자리라면 당연히 오가는
상식적이고 부담없는 질문이
통역하는 중년 여성을 통해서
전달됐는데
긴장을 너무 한 탓인지
아무말을 못하더라
나이도 있는데
그에 맞는 사회적 경험치는
많이 부족해 보여서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