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로 짧은영상이 떴었는데그런 자리라면 당연히 오가는 상식적이고 부담없는 질문이 통역하는 중년 여성을 통해서 전달됐는데 긴장을 너무 한 탓인지 아무말을 못하더라나이도 있는데 그에 맞는 사회적 경험치는 많이 부족해 보여서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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