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운동하고 빠지면 다시 처먹고...
운동하고 빠지면 술처먹고...
무한 반복하는데....
오늘 체중은 178에 102 나가는데 자꾸 바지가 흘러내리고 종아리 허벅지 헐렁거려서
예전에 안맞아 사놓고 한번도 안입은 38 사이즈 바지를 입으니 아주 딱 맞네.ㅋㅋㅋㅋㅋㅋ
신기하네...상의는 배때문에 그데로 110입는데...
스쿼트를 않하고 달리기만 해서 그런건가...하체 근육+살 동시에 빠지는 나이먹으면 생기는 현상..인가...
여튼 남부 업체 유투버로 눈팅만 하는중.....날좀 더워지고 반팔 입을떄쯤 98정도 만들고
계약하고 돌격해야지... 안되면 재진행 하면되고 도망가거나 이혼하면 하는거고...
원래 남자인생의 완성은 섹/스 + 결혼 + 번/식 + 이혼 + 자유로운 섹/스 라고 하더라..
열심히 일하자...벌어서 모으자
그대로 쭉 빼면 되겠네 무게만 안빠졌지 근육질화 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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