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임용이 6년전에 되었고 중간에 군대다녀옴 근데 한녀 교대생들이 개지랄해서 군대가면서 자동으로 쌓인 호봉 인정받으려면 공무원 연금인지 뭔지에 월 50씩 납부해야함ㅋㅋㅋㅋㅋ기억은 잘 안 나네 그래서 내 친구 스포티지 사려다가 아반떼로 너프됨ㅋㅋㅋㅋㅋㅋㅋ 납입금 줄어들어서

그러니까 이걸 정리하자면 내 친구는 월급 30만원씩 받으며 군복무를 했고 나라에서 군복무한 기간만큼 호봉을 인정해주니까 한녀 교대생들이 개지랄떨어서 2년동안 국민연금 50씩 납부해야만 호봉 인정을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내 친구도 한녀혐 존나 심함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영우 이야기를 하자면

이 친구가 말하길 30년넘게 교직에 계시던 교장선생님이‘장애아 숫자가 정말 날이 다르게 늘어간다’라는 말씀을 하셨음

또 특수학급은 이제 꽉차서 반마다 장애인을 한 두명씩 할당해서 배정하고 있다고 함. 일반교사한테 장애아 짬처리 때리는 실정임.

이게 또 존나웃긴게 여기에 우영우 한마리당 공익을 배치해주는데 (이대남은 여기서도 고통받네 ㅌㅋㅋㅋㅋㅋ)
내 친구네 반 공익은 존나 착했는데 우영우 남자애가 여자애 뺨때리는거 본 이후로 흑화해서 틈만나면 우영우 자폐아 남자애 존나 때리고 청소도구함에 밀어서 쳐박고 밟아서 패버리는데 애가 조금씩 행동교정이 된다함

그래서 내 친구가 ㅋㅋㅋㅋㅋ 다크나이트 에이전트라고 만날 찬양함.

교사는 주x민 사건만봐도 장애아 함부로 못 대하는데 공익은 걍 근무지 전출가면 끝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존나 망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