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236410
여성 울음소리만 들린 뒤 전화 '뚝'…경찰 직감이 4살 아이 살렸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8시 34분쯤 한 여성의 신고 전화를 받았다. 신고 7분여 만인 오후 8시 41분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거실 바닥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A양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dcnewsj.joins.com지 자식이 위험에 쳐해 있는데도 전화해서 울기만 하는 능지는
금치산자 내지 경계선 장애로 국가에서 지정해야 되는
이유라고 본다
119를 착각해 112에 전화한게 더 웃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