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8살 (86년생)인데 베트남 국제결혼 알아보고 있다 ㅎㅎ
최초 관심 가지게 된건 3월 17일 일요일 저녁이고
오늘까지 카페며 유튭들 섭렵하면서 정보 캐는 중임
첨엔 걱정이 앞섰으나 베트남 국결하기로 마음먹은지 4일차 되는 지금 드는 생각은 뭔지 아냐?
베트남 국제결혼 무조건 해야겠는데? 라는 생각이다
메리트가 엄청나다는 느낌이 옴
담주 3월 30일 토욜에 국결 사장님하고 미팅 있는데 내가 지속적으로 후기 올려줄께 ㅎㅎ
최초 관심 가지게 된건 3월 17일 일요일 저녁이고
오늘까지 카페며 유튭들 섭렵하면서 정보 캐는 중임
첨엔 걱정이 앞섰으나 베트남 국결하기로 마음먹은지 4일차 되는 지금 드는 생각은 뭔지 아냐?
베트남 국제결혼 무조건 해야겠는데? 라는 생각이다
메리트가 엄청나다는 느낌이 옴
담주 3월 30일 토욜에 국결 사장님하고 미팅 있는데 내가 지속적으로 후기 올려줄께 ㅎㅎ
화이팅. 잘 알아보고 모르는건 여기에 질문 ㄱㄱ
업체 어디로 감?
베트남 국제결혼 스토리라고 베국스랑은 다른곳임
https://naver.me/x0z32CJM
대표님께서
나 있는 곳으로 오셔서 스터디카페에서 한 두시간 대면상담예정
통화 끝나자마자 스터디카페 예약하시더라구
오 ㄱㅅㄱㅅ
내가 모든 회사를 다 알아본건 아닌데 여기가 현재로써는 젤 괜찮은거 같아서 우선 그 날 이야기 해보다가 괜찮다 싶으면 당일 계약할 생각 ㅎ
여긴 뭐징 대놓고 베국스홈피 걸어놓은거보니 베국스 직원이 사업자 하나 새로 판건가
ㅇㅇ 그러게 그건 나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담주에 여쭤보고 알려줄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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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다른 곳으로 정하고 상담까지 완료. 내가 윗 댓글에 쓴 업체로 갔으면 나중에 후회 진짜 많이 할 뻔했누 ㅋ 이번에 느낀건데 국제결혼 회사 진짜 많이 많이 많이 알아보고 정해야 함 ㅎ 출국 날짜까지 정하고 왔는데 가서 좋은 사람 만나고 또 신부 입국한 이후에도 잘 살았음 좋겠다. 매 과정에 최선을 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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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아아 나 여기 어딘지 앎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상담 받아볼까 하다가 어딘지 알게 되서 그냥 캔슬 놨던 곳. 네이버에 국결의클래스 라고 북부쪽에서 오랫동안 현지 에이전시 하던 업체있는데 거기통해서 성혼한 신랑이 새로 사업자내고 시작했음.
오오 정보 정말 감사 ㅎㅎ
지금은 남부쪽에서 있는 휴먼국제결혼 사장이 이업체 매니저로 일했었는데 그때 있었던 일들 업체 까페에 올려놓은게 있으니 그거 찾아보시면 도움되실듯
댓글도 추천 눌러줄 수 있음 열번 추천하고 싶어유 ㅎㅎ
계약서나 똑바로 확인하고 싸인해라. 신랑귀책 꼭 확인하고 위약금 있으면 지우고 싸인해라
아 ㅇㅋ
늦구만 베트남론 터진지가 언젠데 ㅋㅋ 좋은 여자 만나라 한국년 쳐다도 보지말고
베트남 국결 이래 좋은지 몰랐지ㅋ ㅎㅎ 한녀들은 쳐다보지 않은지 오래다 ㅎㅎ
매칭시 600만원은 좀.. 매칭만으로 바로 결혼까지 가는건 리스크가 있다고 봄 (나도 업체 출신)
맞선매칭시 (600만) 계약금 말하는거지? 그러고 나서 한국 돌아와서 둘이 카톡 연락하며 지내야 하는데 나도 이 점이 맘에 좀 걸리는데 형은 어디 업체 이용했어? 알려주면 진짜 좋은 참고사항이 될거 같은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