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모로코 공증절차 밟아보기로 했고 이거 끝나면 한국 선혼인신고 마무리임


하필 아빠쪽 가족중에 누가 출산해서 너도나도 왔다갔다리 1주일 시끌벅적 파티 준비중


다리넘어 친지들이 결혼반대에다 얘 멘탈에 이니시걸어서 불신과 향수병이 미친듯이 오는중


내가 이꼬라지를 이집트에서 보고 질려서 탈출했는데..  이걸 또 겪고있음 


지금 화두가 가족과 헤어져서 한국가서 사는게 두려운거지.. 


결국 매년 보내주겠다고 했지만.. 이제 머무는 기간이 문제임.. 다들 얼마로 협의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