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은 얘기를 하는데 나는 고민 한가지


5월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장인 장모를 초청하기로 했음


당연히 모든 비용은 내가 내지


일주일 정도 머물다 가시라고


비자는 3개월짜리인데 그 동안에 일을 하겠다고


그래서 내가 반대했음 결혼식만 보시고 쉬었다 가시라고


나중에 3년짜리 내줄테니 그 때와서 일 하라고


그런데 그것 가지고 자꾸 일 하겠다고


딸을 쪼는 모양이네


다들 이런 경험들 있나


뭐 일하게 둬야 하나


이게 무슨 모양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