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약해지하고 와서 글 써본다
일단 부모님부터가 19년도에 한국 부동산 하나빼고 죄다 정리하고 유럽쪽 주택을 매수하심 (선진국이고 시민권있으심)
유럽주택은 떨어지지가 않음. 애초에 거긴 한국처람 집
함부로 막 못짓는데 이민자들땜에 수요는 넘침 그래서 월세가 존나 비싼거임
19년도가 고점이라 보셨지만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해서 잠시 반짝 21년도까지 비정상적으로 거품 생겼다가 훅 빠진거보면 내가 보기에 부모님 감이 존나 정확하다고 느낌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19년도에 빠질 집값이었으니
특히 부모님이 비정상이라 느낀게 노원구 중계동이 10억가까이 하는거보고 과연 저걸 저돈 주고 살 사람이 있을까? 이걸 느끼시고 바로 비정상이라 판단하고 집을 정리했다고 하심
나도 마찬가지다. 2-3년 꾸준히 돈 넣다가 군대가면서 흐지부지 휴면상태였던 청약 그냥 해지함.
앞으로 한국 부동산 절대 안올라 글구 나는 한국에서 안 살듯
한국의 모든 것은 다 스캠이고 거품이라고 봐야지. 애초에 나라 자체가 근본이 없는데 그 위에 뭘 얹고 짓든 정상일 수가 없음
그냥 짐승새끼가 사람흉내내고 다니니까 눈에뵈는게 없는거 같음 부동산 씹 내 주변에도 영끌한애들 몇몇있는데 지금 좀 ㅈ됨
반절의 반절값이 적당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