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외녀를 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아내를 교육하는거다.
똑똑이 형님이 쓰신 말을 인용하자면
한국와서 신부부모님에게 용돈 안준다. 돈 얘기 하지마라, 한국오면 일 해라, 퍼지지마라, 밖에서 일하지말고 집에서 일할거리 찾아봐라, 애는 몇명
낳고싶다. 언제 낳고싶다. 가능하냐? 여행은 언제 언제 시켜줄거다. 남편 바쁘다. 보채지마라. 등등 미리 다 얘기해놓고 그거에 대해서 불만 가지지 않게 해놔라
무조건 좋다고 좋아좋아좋아 하다가 골로갈수있다. 결국 신부의 태도를 만드는건 신랑이다. 처음부터 잘 관리해줘라.
이런식으로 미리 신부에게 원하는바를 계속해서 주입해야한다.
어떤 부부는 똑같이 베트남 여자와 결혼했는데 맨날 싸우고
어떤 부부는 화목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잘 대해주는것을 알 수 있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다.
심지어 20대 초반 여자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백지와 같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본인이 어떻게 그리냐(교육하냐)에 따라
여자가 바뀐다고 보면 된다.
다들 성혼하길 바란다.
아무 여자나 붙잡고 저런다고 되는거 아니다. 20대 초반이 백지라고? 백지같은 20대 초반을 잡아야지 욕심과 고집으로 가득찬 뱀같은 20대 초반도 널렸다. 여자 성격을 잘 봐야하고 단시간에 그 파악이 어려우니까 업체선정이 중요해지는거지. 아무리 걸러도 안 걸러지는 것들 많아. 괜히 진행중에 문제 터지는거 아니다.
맞아 이런여자 저런여자 많지. 하지만 중요한건 신랑 본인이 많이 공부하고 준비해야지 안전하다는 업체에 맡겻다가 문제생기면 그것조차 말이 안된다. 안전하다 해놓고 재진행을 시킨다는것자체가 안전하지 않다는것일 수 있다. 사람관계 100퍼센트 없다. 변수를 예측하고 해결해내는 능력 알아서 키워야한다. 참하고 좋은 신부 보는 능력도 본인이 키워야한다. 중요한건 업체 어디가나 똑같다. 좋다그럼 이어주고 문제생기면 재진행이다. 근데 재진행 비용 이것도 골때림 ㅋㅋㅋㅋ 결국. 업체 믿지말고 본인을 믿고 신부랑 잘 살기위해 신부교육을 직접해줘라. 신부가 잘 적응할수있게 잘 가르쳐주면 되는 문제. - dc App
쨋든 내글 인용해줘서 고맙노 ㅋㅋㅋㅋ 좀 과격하게 쓰긴했는데 결국 신부가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신랑도 잘하자!!! 가 포인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