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외녀를 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아내를 교육하는거다.


똑똑이 형님이 쓰신 말을 인용하자면

한국와서 신부부모님에게 용돈 안준다. 돈 얘기 하지마라, 한국오면 일 해라, 퍼지지마라, 밖에서 일하지말고 집에서 일할거리 찾아봐라, 애는 몇명


낳고싶다. 언제 낳고싶다. 가능하냐? 여행은 언제 언제 시켜줄거다. 남편 바쁘다. 보채지마라. 등등 미리 다 얘기해놓고 그거에 대해서 불만 가지지 않게 해놔라


무조건 좋다고 좋아좋아좋아 하다가 골로갈수있다. 결국 신부의 태도를 만드는건 신랑이다. 처음부터 잘 관리해줘라.


이런식으로 미리 신부에게 원하는바를 계속해서 주입해야한다.


어떤 부부는 똑같이 베트남 여자와 결혼했는데 맨날 싸우고

어떤 부부는 화목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잘 대해주는것을 알 수 있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다.

심지어 20대 초반 여자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백지와 같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본인이 어떻게 그리냐(교육하냐)에 따라

여자가 바뀐다고 보면 된다.


다들 성혼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