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눈팅도 가끔 해서 완장 바뀐지도 몰랐지만 그간 고생이 많았던듯.

별로 다른 할말은 없고 갤관리하느라 고생한게 내가 기억이 날정도면 오죽했을까 싶다. 갤에 대한 애정도 나따위보다 훨씬 컸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