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갤러들이 보통 만나는 20대 초반 베트남녀들은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상태다.
마치 하얀도화지와 같다고 보면 된다.
바로 신랑 즉 국사갤러들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착하고 말 잘 듣는 부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될수 있고
아니면 나쁘고 말 안 듣고 틈만나면 고집부리고 대드는 부인과 함께하는 불행한 결혼이 될수도 있다.
신부를 무조건 오냐오냐 알겠다고 하지 말고 마치 딸을 대하는 아빠 느낌으로
칭찬할껀 칭찬하고 혼낼것은 혼내야한다는것이다.
무조건 잘했다 잘했다하면서 본인이 참으면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가서는 계속해서 속에서 열불이 나는걸 참고 있다가
폭발하게 된다.
그렇다고 처음에는 다 알았다 괜찮다고 했다가 나중에 화를 내면
된다고 해놓고 갑자기 화를 내면 얼마나 어이가 없겠는가?
처음부터 신부에게 본인이 바쁘더라도 시간을 들여 교육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당장은 시간이 들고 힘들겠지만 이런 작은 노력으로 남은 인생동안 행복한 결혼을 보낼수있다.
개추
하얀 도화지는 아니라 생각 됩니다. 일단 국결 시장에 나왔다는 자체로 그렀습니다. 국결을 결심 하는 과정에서 주위 사람 페이스북 및 기타 sns 등으로 국결 하는 방법. 국결시 행동. 국결 해서 좋은 점 나쁜점. 우리가 알지도 못 하는 여러가지를 습득 했을 텐데. 하얀 도화진 아니라 생각 되네요. 자신이 만든 국결 퍼즐을 맞춰가는 거라 보는게 옳겠지요
둘다 맞는말임. 근데 순수한건 사실임. 많이 준비해서 나오는것도 사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