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무서워서 못 간다는건
한국에 오면 북한이 핵쏠까봐 겁나서 못 온다는거랑 비슷한 수준임
존나 평화로우니 걱정 ㄴㄴ
모스크바 같은 대도시 가면 여권에 거주등록증 끼워두고 다니면 되고
어차피 검문해도 한국여권이면 더 보지도 않고 보내줌
테러 이후 중앙아 무슬림 계통을 빡세게 잡는 것
무엇보다 그 나라를 가는게 무서운데 어케 그 나라 사람을 만난다는거야
결혼하면 최소 1년에 1번은 가야하는데..
전국민 별장 다차 안 갈거야??
장인어른이랑 보드카로 러시안 룰렛하고 반야(습식사우나) 안할거임??
그리고 전쟁 때문에 남자 적은 줄 아는데
원래도 남자가 스스로 죽어나가서 숫자가 월등히 적은 병신여초국가였고 전쟁 전후로 변한거 없음
남자가 무슨 씨가 마른 줄 알고 가면 남자가 많아보일거고
변한게 없다는걸 알면 여자가 많아보일거임
언어 레벨 어느정도 되야 됨??
만날 사람 정해놓고 가면 인삿말이나 간단한 문장만 외워가도 충분하지 않을까?
그 새해에 어름 깨고 입수하는거 개쩌는거 같음
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