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불만가득한 사람이라는거지

상식적으로

실베 야갤에서 댓글 몇천개씩 달면서 이사람 저사람 욕하고 다니는 사람하고

인스타나 페북에서 친구들 가족들이랑 여행다닌사진 올리고 여자친구 배우자랑 자식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중

누가 더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을까?

걍 도태남끼리 벳녀만나서 살겠다는데

굳이~~~ 자칭 유럽녀 만난다고 으스대는 남자들이 여기까지

아득바득 이악물면서 분탕치는거보면

유럽녀고 자시고 정말 여자친구 사귀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운데

분탕칠 시간에 자기 여자친구한태 시간을 더 보내는게 맞지 않을까?



진짜 아줌마들 자칭 유럽녀 만난다면서 분탕치는 애들 참 불쌍하다 왜저러고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