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입적 할 시즌이 정해져서 이런저런 질문이나 하러 놀러왔더니 출저는 없고 xx냄새 진하게 풍기기에 글 하나 싸지르러 왔다.

사실 우리내 인생이란게 겉으로 철학 문화 이성 이란 것들로 치장을 하고 있다만 그 성인들 조차 벗어나지 못해 안간힘을 다해 벗어난 그 경지를 우린 철학이다 종교다 문화다 하며 배우고 있단 말이지.

그럼 그 벗어나지 못한게 무엇이냐 라고 물어보면
나는 전공자도 아니고 가끔 책이나 읽는 사람으로써
동물의 본능 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럼 그 동물의 본능 이라는게 무어냐
수컷은 ㅅㅅ하고싶고 내 새끼(내 유전자)를 남기고 싶고
각각 과정의 따라 무리를 이루든 우두머리가 되든 그러한 본능을 가지고 살아간단 말이지.

그중의 암컷은 우월한(현대의 의미가 아닌)수컷의 씨를 받아
본인과 본인의 유전자가 남겨진 자손을 보고 싶어 하는것이고

그럼 그것을 위해 무엇을 희생하였나
우선 수컷은 본인의 안정적인 목숨을 포기함.
자손 포기하고 그저 가장 기초적인
유전자적인 본인부터 지킬경우 살아남는다. 그게 그냥 가장 간단한 전제이고

다만 개체군의 문화 습성의 따라 달라지겠지만 우리는 내가 희생하더라도,중간 생략을 했다만 나에게 할당된 암컷과 백년해로를 할 수 있진 않더라도 일단 내새끼가 태어나고 내가 지금 희생하는게 이 전체 개체군의 이득이 된다면 우린 언제든 몸을 불사를 준비가 되어있고.

암컷은 그런 수컷을 믿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기꺼이 지 한몸 불살라 뒤질것을 종용한다.
이게 나쁜의미가 절대 아닌 그렇게 희생당해도 우리의 나의 유전자는 남아 후대에 전달 될 수 있으니 결코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다.

근대 반도는 잘 못되어 있다.

수컷은 더 이상 안식처를 잃었으며 암컷은 투자대비 비대한 아웃풋으로 인하여 암컷으로써의 역할을 잃어버리게 했지.
그게 가장 활발하게 진행중인게 그 헬반도 이고.

수컷이 자신의 목숨만을 위하여 그저 자신의 보신만을 위하여
희생을 그만 두었을때 그들에게 닥쳐오는 멸망의 바람은 바라보지 않은채 현명하게 혈기왕성한 수컷을 이끌 늙고 경험많은
알파들은 본인과 그 자식의 위신만 생각한 리더쉽을 행하고 있다.

사실 주작을 하든 뭘 하든 더 이상 좆도 의미 없다고 느끼는게
희생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그냥 지 한 몸 건사하려고 맘 먹는건 무엇보다 쉽거든.
근대 그렇게 가지 않기위해 어느나라든 젊은이 그중에 특히 군복무를 행한 자국의 젊은 인재들을 대우해주려고 안간힘을 쓰는거고.

흔히 행동에서 우러나오는 진심 이라는 말을 하곤하는데
그건 잘못됐다.
내가 목숨걸고 행했을때 그에 맞는 보상이
나왔을때 우러나오는게 진심이다.
그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 자리를 이용하여 단체와 집단과 개체군을 이롭게 하는 방향보다 지 한몸 건사하려 이용하려는 놈이 있다는 것이
그 자리를 더럽히는 거고.

그 과정에서 정화작용이 없는 그저 올라가기만 하면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지극히
개인주의 적인 새끼들이 나온다는게 좆같다는거다.

애초에 수컷은 본인 세상과 본인 지킬 수 있다면 목숨조차 버리고 웃으면서 나가는게 남자다.

절대 보편적인 여자는 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 암컷이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처럼 보이겠지만 그 또한 수컷과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난 이해한다.

근대 주작기 쳐 돌리고 있는거 보면 이 국가는 틀렸어.
왜냐면 누구보다 암컷같은 방법으로 수컷을 굴복시키려 들거든.

내 동생이 나와 10살 차이 나는데 이미 그들에게도 다 퍼졌다.
얼마나 가나 보자.
절대 보지식으로 다스리려 들면 수컷은 지 한몸 건사하러 돌아서게 된다. 잘봐라. 아니 이미 벌어지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