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냐? 자기 여자 관리할 자신
국제 결혼이든 국내 결혼이든 업체혼이든 연애혼이든.
휴대폰이든 컴퓨터든 뭐하고 있을 때 관심 계속 가지고 뭘 하는지 그리고 누구랑 연락하는지
잠자리 귀찮아하거나 거부할 때, 자존심 구겨져도 짜증내지말고 말 잘하고 하루 종일 분위기 잡아서 이끌 건지
그래서 아내가 반응하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 욱하는 감정으로 반응하면 안되는데 이거 참고 견딜 수 있는지
매번 처가 식구들이나 친구들이랑 (영상) 통화 많이 하면, 친절하고 정중하게 잘 이야기해서 둘 이서 같이 보낼 시간 관리할지
게으름이 보여서 늦잠도 자고, 늦잠을 자니 아침마다 적당한 시간에 깨워서 챙겨줄지
외롭다고 힘들다고 투정 부리는 사람, 잘 이끌어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 가르쳐 줄 건지
여자라고 이런저런 자존심 세워가며 고집 부리면 어떻게 대처해서 기분도 잘 맞춰 줄 건지
고쳐지지 않아도 적당한 선을 계속 그어주고 넘어오면 잘 설명해주고 이해 시키려고 할 건지
좋은 여자 만나서 이러기 전에 알아서 남편 잘 챙겨줘도, 이건 남자의 기본이다
알아서 하겠지, 자기 능력 믿고 알아서 타협하고 살겠지 생각하면 한순간에 훅 간다
남자든 여자든 이상한 고집 부리는 건 똑같은데, 여자들이 특히 자기 능력보다 더 오바한다. 조절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거 조절해줄 생각 없으면 애초에 결혼 따위는 안하는게 서로를 위한 것임 돈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고
그렇게 따지면 인류 중에 10퍼만 결혼해야지 아니 10퍼도 안 될껄??? 1퍼??? 존중하고 배려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중요하지
노괴새끼 또 가스라이팅 시작했네ㅋㅋ
그게 옆동네에서 주장하는거 아니냐?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이 여자만나려고 한다 생각하는거 돈들이고 신경쓰고 시간 들여서 국제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그정도 각오도 없게? 국결 생각하면서 살찐사람도 체중관리 시작하고 돈도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관리할지 생각해보고 알아서 다 한다 부모 등쌀에 떠밀려서 국결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정도면 집이 존나 여유있는거고 걱정할 필요가 있나?
기준이 한녀네 기준이 한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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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이미 한녀 커버 가능하냐 묻는 수준인걸?
아 그건 너무하네ㅠ 할 수는 있는데 하고싶지 않아 ㅠ 너무 하고싶지않아 ㅠ
니 사는 꼬라지 보니 병신인건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