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서먹는밥집 사장님 사모님이 필리핀에서 오신분이신데
너무자주가서 그런가 사장님이랑 형동생하게됐거든 근데 이형님이
지금만나는사람없으면 한번 자기가 다리놔줄까 이러는데 밥다먹고
담탐하는데 갑작스럽게 들은거라 저를요? 이랬는데 나만괜찮다면
한번 주선은해주시겠다네 일단 알겠다고 감사하다고는했거든
(내번호까지 알아감 전에는 형동생하지만 식사할때나 저녁에
술한잔하러 갈때만 사는얘기 잠깐하던사이임)
근데 요즘 업체 몇군데 돌아다니면서 상담도받았고 이제 선택만하면되는데 고민이네 여기 성혼한게이들보고 베트남밖에 생각안했었거든
넓게보는게 좋은거겠지?
너무자주가서 그런가 사장님이랑 형동생하게됐거든 근데 이형님이
지금만나는사람없으면 한번 자기가 다리놔줄까 이러는데 밥다먹고
담탐하는데 갑작스럽게 들은거라 저를요? 이랬는데 나만괜찮다면
한번 주선은해주시겠다네 일단 알겠다고 감사하다고는했거든
(내번호까지 알아감 전에는 형동생하지만 식사할때나 저녁에
술한잔하러 갈때만 사는얘기 잠깐하던사이임)
근데 요즘 업체 몇군데 돌아다니면서 상담도받았고 이제 선택만하면되는데 고민이네 여기 성혼한게이들보고 베트남밖에 생각안했었거든
넓게보는게 좋은거겠지?
사실 베트남 보는 제일 큰 이유가 업체가 많아서 라는게 부정할수 없는 이유중 하나인대 다른 루트가 생긴거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아직 상대방에 대한건 한국에있다는거밖에는 못들음 사모님 가족인듯 걱정은 내가만나보고 아니면 거절을못할까봐 그게걱정임
그건 너무 앞선 생각 같은대 소개팅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보고와 업체보다야 생각할 시간 넉넉할거 같은대
사람만 좋으면 뭐
나도 사람만좋으면되는데 막상보고 아니면 거절할때 불편해질까봐걱정임
진짜 가족인지 그냥 건너건너 아는사람 입국용으로 쓰려는건지 잘 알아봐야할듯. 유튭에서 지인소개 문제점 이런 영상에서 봤음
이미 한국에 있다는대 입국용은 아니지
그런가 하긴 업체는 내가 고객인입장이지만 지인소개는 그게아니니까 어렵네
한국에있다고는함 어떤과정으로 입국했는지는모름 유학생이거나 그러겠지
아 그러네 입국용은 아니었네 난독이었다 쏘리
급할꺼없음 손해볼꺼도 없음 한국에있다면 좀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천천히 차근차근 알아보길 의외로 문제나 하자가 많으면 많다 잘 된다해도 직접 서류 하거나 절대로 소개시켜주는 사람에게 맡기지 마라 거기서부터 돈이 질질센다 특히나 여자쪽 본국가서 가족들 사는모습 등 유심히 잘 지켜보고 판단하고 의외로 혼자 필터링할 부분이 너무많아 - dc App
맞어. 꼭 베트남일 필요는 없지. 다만 어떤 사람인가는 열심히 잘 파악하셔. 이미 한국이면 연애기간을 좀 길게 가지는 것도 좋지. 소개팅이라 생각하면 되자나
불체자면 재입국을 위한 호구용 아니라 해도 비자갈아탈 목적 이 두개가 제일 남들이 걱정하거나 우려하는 부분임 큰 기대를 안하고 만나면됨 유학생이어도 걱정 이혼(남편귀책)이나 사별등등 경우의 수가 너무나 많아 그래서 대부분의 일반적 국내자원은 직접 사귀거나 주변에서나름 지켜보다가 만나는것이 아니라면 권하지 않는 경우임 나이차이도 봐야하고 쉽지않은 길임 - dc App
연애하면 걔네 가난해서 연애비용 니가 다내야함ㄹㅇ 늦게결혼할수록 마이너스다 ㅋㅋ 결혼하면 한국 데려와서 알바라도 시키지 뭐 사달라하면 무조건 좆까라하고
한국 여자랑 연애해도 비용 어차피 남자가 다 낸다. 연애비용까지면 그냥 내라. 다른 비용까지 전가하면 고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