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서먹는밥집 사장님 사모님이 필리핀에서 오신분이신데
너무자주가서 그런가 사장님이랑 형동생하게됐거든 근데 이형님이
지금만나는사람없으면 한번 자기가 다리놔줄까 이러는데 밥다먹고
담탐하는데 갑작스럽게 들은거라 저를요? 이랬는데 나만괜찮다면
한번 주선은해주시겠다네 일단 알겠다고 감사하다고는했거든
(내번호까지 알아감 전에는 형동생하지만 식사할때나 저녁에
술한잔하러 갈때만 사는얘기 잠깐하던사이임)
근데 요즘 업체 몇군데 돌아다니면서 상담도받았고 이제 선택만하면되는데 고민이네 여기 성혼한게이들보고 베트남밖에 생각안했었거든
넓게보는게 좋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