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2일 전에 어떤 글의 댓글로 물어봤었는데 지금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ㅋ (진짜 궁금했던거 맞냐? ㅋ)
베트남 바로 돌격해서 현지 맞선 (추천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화상 맞선 후 베트남 현지 맞선 볼 사람 찍어두고 가는 방식 (추천한다)
베트남 데이트 후 바로 약혼식 (또는 약식 결혼식)하고 신혼 여행가서 합방하는거 (추천하지 않는다)
베트남 데이트 후 일단 한국 들어와서 대략 1달 - 3달 연락하다가 다시 베트남 건너가서 전통혼례 치르는거 (추천한다)
모두들 예쁘고 참한 벳녀 만나서 잘 성혼하고, 그 이후에도 안정적인 결혼 생활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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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맙다 나인거 같은데 댓안달리길래 지웠었어 화상으로 찍어서 베트남 넘어가서 현지맞선 하는 경우에 딱1명만 찍거나 3~5명 찍거나 업체별로 갈리고 장단점이있다던데 둘중 어떤게 나은거같음?
후자가 나아 보이고, 둘 사이에 진행 방식도 차이 있지 않냐? 속성이 우선인 업체인지 속성이 아닌 방식을 우선시하는 업체인지도 벌써 차이가 나잖아. 화이팅 해라.
둘다 현지맞선 성사되면 연애하고 1~3달후 전통혼례함 전자는 화상1명매칭되면 3주후 출국(카톡대화는 못하는듯하고 업체검증시간이라고함) 후자는 여러명 화상매칭후 개인차있는데 1,2주안에 출국하는듯 힝 선택장애 ㅠ
다시 살펴봐라. 전자는 약혼식 후 신혼여행가는게 디폴트다
아 전자는 전통혼례만 늦게하고 연애를 하는게아니라 약혼식,합방 다 하고 들어오는건가 자세히안써있어서 후자처럼 전통혼례전에 연애하는거인줄
일정 두가지 코스에 약혼식 다 껴있네 내가 바보였음ㅋㅋㅋ 역시 선배라 들으면 딱 아시는군 ㄷㄷ
그니깐 꼼꼼히 살펴봐라 ㅋ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업체에 당하던지, 아님 베트남 스탑럴커에 반피 순식간에 빠지고 영 재수없으면 돌격하러 갔다가 끔살 당하기 십상이다. 명심해라.
맨 위에 베트남 갤러리 광고글은 삭제 했다. 그렇게 광고해서 본인에게 떨어지는 돈은 1원도 없을텐데 그만해라. 보기 안쓰럽다 ㅋ
나하곤 생각이 반대네. 요즘은 말이 속성이지 전통결혼식도 하고 한국 들어올라면 몇개월 걸리니까 크게 차이 없다고 봄. 빙식의 우열보다는 취향차이인 걸로 하자. 마지막 줄의 예쁘고 참한 벳녀 만나서 성혼하길 바라는 마음은 같다.
ㅇㅇ 그렇지. 나도 내 경험에 기반한 의견인거고, 상황에 따라 본인이 잘 선택하면 됨. 모두들 개씹좆한녀 버리고 국결해서 행복한 삶 찾자.
그래 길도 중요하지만 목적지가 중요한 거 아니겠음???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겨
저두 화상이 좀더 끌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