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가리 좋은 이민자들 오는 나라는 아니고
그나마 몸으로 때우는 외노자들은 결국 돌아가는 애들이고
공장 자동화, 로봇 기술 같은게 보급되면 외노자들 수요도 줄어들지
정치인과 소위 전문가라는 양반들이 남녀갈등 문제는 그냥 개무시 하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 살아가는 결혼 가능한 나이대 사람들 중에 남녀갈등 문제가 심각하지 않다고 말 할 사람 있음?
결국 한녀에 질린 상당수 많은 남자들이 국결에 관심을 기울이거나 본격적으로 나서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결혼 의사가 있는 경제활동 남성들이 국결 하는걸 국가가 지원해야 하는거 아님?
혼인 가능한 남성들이 국결로 이룰 수 있는 인구 증가만 해도 신부수 + 출생아 일거양득임
난임과 노산으로 인한 의료비용 증가, 장애아 출생이 줆어들어서 생기는 비용절감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함
근데 이 와중에 그나마 지자체들은 여가부 지랄 때문에 농촌총각 국결 지원비 꼴랑 몇백만원 주는 것도 다 폐기하더라
나라에 문제가 존나게 많은데 나.거.한.이 겨우 국가멸망의 늪에서 빠져나올 기회의 발목을 잡는게 아니라 절단시키고 있음
신토불이가 좋은 거라 제품도 한국산만 써야 하고 결혼도 한녀랑만 해야하고 취업도 한국 기업에만 해야하고 여행도 한국 여행만 다녀야 하고 말도 한국말만 써야됨 ㅋㅋㅋㅋㅋㅋ
존나 갈라파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