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ㅁ 체로 쓰겠음.
장문의 글 쓸 줄 모름.

안녕.
나는 8월에 수학책 통해서 진행 할 예정인 30대 중반 직장인임.
올해 초에 내 집 마련 하느라, 집 이사하고 다음 달에 계약만 하고 진행은 8월에 하기로 함.

한국 남자가 결혼 안(또는 못)하는 이유 다양하겠지만,
나의 경우 내 조건이 국내 시장에서 좋지 못하다고 생각함.
(재산,연봉,외모,키,학력,야추의 직경, 두께, 경직도, 지속시간, 강약중강약 및 키타 등등의 현실적인 조건)

(솔직히)
내가 가진 조건으로 결혼 가능한
국내 아낙네.
VS
비엣남 아낙네.
전자 후자, 당신의 선택은?
나는 후장, 아니 후자 할게.

메테다시 메테다시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
그래서 나는 한다. 선택. 국제결혼.
(본인 여혐은 아님. 순한맛 여미새인 것 같음.데헷^^)
'같은 한국말로 하는데 말이 안통한다.'라고 누가 그러더라.
랄부가 탁!!!
이거다 싶었음.ㅋ ㅋ
케챱테란 제발 ㄴㄴㄴ

본인. 연애를 많이, 길게 못해 봤음.
30대 중반인데 연애 4번, 각각 1~2달 정도.
항상 나 혼자서 연애 상대와 일찍 진지한 미래를 계획했었음.
예시: 애는 셋 낳고, 첫째 이름은 ㅇㅇㅇ...
그래서인지 나의 어떠한 '각'과 '감'으로 인해 손절을 진행.
(또는 상대한테 당하기도 함.ㅅㅂ)

모부님도 진즉에 ㅇㅋ함.
30대 중반의 결혼은 늦었다고 생각함.
나는 기형아 말고 건강한 아가쨩 보고 싶음.

쓸데없는 서론이 길었음.
3으로  요약.

1. 정석 선배님들 어디에 계심? 맞선, 진행에 필요한 준비사항, 꿀팁 등 요청 드려봄.
2. 베트남어 인강 기초반 들음. 어제 OT했고 완강 목표임.
3. 그런데, 결혼은 현실이잖아... 진지하게 국제 결혼 생활에 필요한 것들 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