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방 소도시에서 산다.
요즘은 지방에도 원어민 영어교사 로 한국들어와서
원어민 영어강사 하는 친구들도 꽤 많음.
나같은 경우엔 주위 가게중에 맥시코 스타일 타코 파는 바 가 한곳있는대
거기 사장이랑 친해서 혼자 자주 갔엇음.
그런대 그곳에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 하던 친구들이 자주왔엇음.
대부분 캐나다 친구들이 많았음 캐나다 친구들이 다들 한국어가 어느정도 되는 친구들이였음. 그냥 안면에 철판깔고 말걸다가 친해져서
그냥 친구먹고 자주 놀았엇음.노래방 환장하게 좋아했엇음.
그것도 마누라 만나기 전이지만 뭐…
친구중 한명은 비자 만료 다되서 캐나다로 떠난다그랬는대 떠나기 몇주전에 부모님이 한국 오신다고해서
내가 그친구 부모님 모시고 차태워서 관광 에스코트 해주고 떠나보냇던 적이 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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