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모르겠으니까 내 갈길 갈란다.


국제결혼 알아볼라고 디시 찾아왔고, 여기에 국제결혼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래서 갤에서 노는거고.


각자 상황에 맞게 잘 국결하자.

(갤 나가는 거 아니다 갤 계속 한다. 그냥 계속 나는 업체혼 하겠다는거다.)


이러다가 나중에 아리랑 아저씨처럼 가끔 와서 뻘글인 듯 진심인 듯 글 쓰고 가는 게 나중에 내 목표다 ㅋ


오늘 마지막 한가함을 즐겨서 하루종일 갤에서 놀았는데ㅜ 아마 오늘이 마지막 한가함일 거 같다 ㅋㅋㅋ


대충 8월 중순쯤 한가해지면 다시 자주올께 ㅋㅋ 그때까진 하루에 한번 못 오지 싶다 ㅋㅋㅋ 


다음에 보자구 게이들 ㅋㅋㅋ

(담에 올 땐, 정말 계약을 위해 꼼꼼하게 업체 따지면서 올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