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에 계약하고 내년 초에 출국할 생각인데
속성의 휴먼이냐 연애의 한베야냐 선택장애 오지게 온다
원래 한베야로 정했는데 현장 맞선으로 좀 더 다양하게
보는것도 좋은거 같기도 하고 장단이 있는거 같은데
너무 고민된다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ㅠ
속성의 휴먼이냐 연애의 한베야냐 선택장애 오지게 온다
원래 한베야로 정했는데 현장 맞선으로 좀 더 다양하게
보는것도 좋은거 같기도 하고 장단이 있는거 같은데
너무 고민된다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ㅠ
휴먼이랑 한베야면 딱 속성이랑 연애중 젤 괜찮은 곳으로 골랐네. 이거는 뭐 더 추천해주기가 어려울듯. 본인이 속성으로할지 연애로 할지 골라야 하는거라. 각자 다 장단점이 있음. 시행착오 없이 문제 좀 생기더라도 몸정이 있으니 그냥 그사람이랑 결혼하겠다는 각오 있으면 속성이 문제없이 잘 되고 좀더 시행착오 재진행 해도 괜찮다 하면 연애로 하면 좀더 잘 맞는
근데 한베야는 화상미팅으로 정하고 들어가면 번복은 안되는거야? 현장맞선으로 전환되고 그런건 없어?
화상으로 2~3명 고르고 갔는데 그중에 맘에 드는 사람 없으면 현장에서 구해서 더 보니까 걱정마셈. 근데 거의 95%는 미리 고른 사람중에 고른다고 하더라. 화상이랑 실제랑 차이 큼. 상대방이 보는 나도 차이가 크고. 현장맞선에 왜 로망이 큰지 모르겠네. 한베야에서 프로필만 받아보던지.
받아 봤는데 별로 맘에드는 사람 없으면 휴먼으로 가보던지. 10만원만 쓰는건데 그정도는 할만하지 않나? 근데 여기서 맘에드는 사람이 없는데 현장맞선에서는 나올거라는 보장은 또 없음
그러고 보니 갑자기 부른 인원이 미리 본 인원보다 나을 가능성은 또 희박하겠구나 검증도 안돼 있을거고
님 말처럼 일단 프로필부터 받아봐야 겠다
사람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거고
내 고민업체랑 똑같누
난 아리랑 결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