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외교쪽에 계셔서 10대때 영국,터키,레바논에서
각각 생활했었습니다. 국제학교 다녔는데 무슬림 애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영국에서 있을때 느꼈습니다.
아 이슬람애들도 선진국에서 살면 변하는구나.
여자애들도 변하는게
술,돼지 안먹고 문신만 안할뿐이지
짧은옷입고 파티하는거 좋아하는 파키스탄 무슬림 여자애들 많았습니다.
히잡? 당연히 안씁니다.
한 70%는 히잡안쓴지 오래된 애들이고..
파티하면 완전 비키니입고 옷을 야하게 입지는 않아도
원피스정도는 다들 입는애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거 원래 이슬람사회에서는 금지된 하람이지요.
영국은 파키스탄,인도출신 무슬림 여자들이 많아서 주로 그쪽애들 많았습니다.
그리고 레바논 여자들은 완전 미국인이고 마인드도 미국스럽습니다.
터키여자애들은 술,돼지고기는 안먹지만 ㄷㅂ피는 꼴초녀들 많고요ㅋㅋㅋ
근데 그래도 여전히 영국여자애들보다 이슬람애들이 보수적이기는 합니다.
영국에서도 히잡 꼬박꼬박쓰고 노는거 안좋아하고 종교적인 애들은 진짜 독종들이구요.
무슬림 거주구역 샤리아존...이거 당연히 논란이 많지만
지속되진 못합니다.
이슬람애들도 이민 1.5세대가 넘어가서 2세대들은 진짜 영국인 그 자체입니다.
이슬람? 고리타분하고 귀찮아합니다.
걍 부모님들이 보수적인 이슬람세대니까 부모님앞에서는 조심하는겁니다.
나중에 부모님들 늙어서 돌아가시면?
이사갈때 먼지쌓인 쿠란을 보면서 이슬람이 뭐에요? 이럴겁니다.
즉 이슬람나라 출신인데 선진국에 이민온 애들은...이슬람 퍼포먼스 하는 애들이죠.
완전 비키니 야하게입거나 오픈마인드까지도 아니지만 보수적인 이슬람도 아닌것이죠...
지금 전세계적으로 이슬람이 유일하게 인구가 성장하는 종교는 맞는데
무종교는 그보다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무신론,불가지론, 종교적 비신론)
종교중에서는 이슬람이 성장률 1위가 팩트지만
무종교자는 이슬람인구보다 더 많이 늘어나고있습니다.
우선 저는 이게 이슬람도 결국 세계정복을 못하는 첫째 이유라고 보구요.
더 나아가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슬람이 지금 성장하고 있는게
무슬림아빠는 무조건 자녀들도 무슬림이어야 한다는 종교적 교리도 있지만
그보다는 이슬람사회가 아직은 산업화가 덜되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산업화가 덜되고 아직 농업사회거나 단순석유 자원만 팔아먹는 나라들은 출산이 높은게 특징이지요.
제가 말하는 산업화는 사회의 전체적인 인프라가 모두 성장된 사회를 말합니다.
한국은 70년대후반~80년대 초반에 이미 모든 산업화를 완료했죠.
한국도 그쯤부터 먹고살만하니 개인주의,비혼이라는 개념도 슬슬 등장하면서
귀신같이 출산율이 반토막나고 내려갔죠.
이건 뭔가 사회학적인 법칙입니다..
영미권 서구사회는 이미 50년대에 그랬구요.
이슬람 나라들은 대부분 아직 산업화가 다 되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많습니다.
그런 나라들이 대부분입니다.
쉽게말해서 못사는 나라가 많습니다.
근데 이슬람도 산업화가 완료된 나라들은?
귀신같이 출산율이 폭싹 내려갑니다.
쿠웨이트,UAE 이 두나라는 산업화가 현재 거의 확실하게 완료되었는데
사실상 이 두나라는 히잡쓰는것도 의무가 아닌지 오래이고
서구사회와 다를바가 없고..
서구사회 레벨에서 약간 보수적인 문화를 가진레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카타르도 이제 그 길에 들어가고있고, 사우디도 마찬가지입니다.
터키? 터키는 애초에 산업화가 확실하게 완료되었다고 보기에는 애매하고 아직도 농업, 관광산업에만 매달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터키는 땅이커서 조금만 시골로가면 인프라가 후지고요.
하지만 중동최강급인 터키도 이미 출산율 1.9명으로 하락세이죠. 이 수치는 인구적으로 이미 세계정복 실패입니다.
이슬람이 세계정복하려면 출산율이 꾸준히 2.4이상으로 30년이상 되어야합니다.
신기하게도 국가의 GDP가 1인당 1만달러 이상으로 넘어가면 출산율은 반토막납니다.
터키가 이미 그랬구요. 말레이시아도...
말레이시아도 지금 출산율 1.8명으로 애안낳아서 문제죠.
지금 이슬람이 인구성장하는것은 속된말로 잠깐의 30~50년짜리 뽀록성장입니다.
물론 유럽은 좀 더 이슬람화가 많이 될겁니다. 발언권도 많이 얻을거구요.
하지만 이슬람의 세계정복? 일단 인구학적으로도 힘듭니다.
유럽에서도 무종교자가 늘어나는 속도가 무슬림수보다 많거든요.
게다가 무슬림들 사이에서도 무종교로 갈아타는 현상도 많고...
갑자기 새로판 고닉으로 이슬람 내려치기 이런글을 쓴다라 흠
이슬람 내려치기가 아니고, 이슬람애들이 여전히 더 보수적인걸 잘 알기는하지만, 이슬람도 세계정복은 결국 힘들거란 내용임니다
그러게 시대적으로 현대라지만 그냥 기계 쓸줄 아는 중세사람들이었는데 산업화되면서 옛날처럼 단순하지도 않고 가치도 다양해지면서 출산은 우선순위에서 자연스럽게 밀림 아무리 돈많이줘도 이제 출산 안함 - dc App
이 말이 사실이면 앞으로 한국에서도 처녀인 무슬림 여성과 결혼한 뒤, 여성이 가지고 있는 종교적 색채가 옅어져서 사회와 온전히 동화되는 걸 원하시고 모알튀 국결 추진하시는 분들도 꽤 많이 나오겠군요. - dc App
새로운 가치와 세계에 눈을 뜰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라고 몰아가는 세력이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전통의 가치가 사라지고 기존의 모든 것이 무너져도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것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전부 기존 것의 변형에 불과할 뿐
역사는 항상 인류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과거를 재발견하고 다시 똑같은 것을 깨닫고 나아가는 과정을 반복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이 시대가 오히려 추후에 돌이켜 보면 인류의 암흑기로 판명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낸다는 말. 그건 결국 모든 것이 부정당하고 무너지는 상황에서 가장 밝은 빛을 품은 것이 다시 부각될 것이라는 의미이며 반대로 가장 칠흑같은 어둠을 품은 것들 또한 드러날 것이라는 의미이다. 정말 그 말처럼 한녀와 한국인의 악함이 날로 드러났고 멸망에 이르기 직전이다
꼭 이슬람은 아니더라도 전통적인 가치관을 중요시한다면 크게 다를건 없겠지만...왜냐면 영국내에서도 힌두교,불교도들도 보수적인 가치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거든요
하지만 가장 볼품 없어 보이던 곳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잘 지키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런 부분을 통해서 세상은 다시 순환한다. 망해야 할 한국과 같은 나라와 한녀와 같은 종족이 망하고 인류의 리더가 부각을 드러낸다. 오히려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금의 우리가 광소하며 그것을 즐겨야 하는 이유이다
비처녀와 악마의 말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비처녀가 행하는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한 평가는 연기처럼 흐릿해지며 사라질 허상에 불과하고 겉으로 보면 화려하지만 결국 실체를 알 수 없는 신기루에 불과하다. 이런 것들에 흔들리는 자들 또한 같이 멸망할 것이다. 좁은 문으로 가야 한다. 비처녀가 흔해지고 처녀가 귀해지는 지금, 그렇기에 그들은 더더욱 밝게 빛난다
세상이 혼란스러워질수록, 가장 단순하면서도 불변하는 근본적 가치를 지키고 추구한다면, 삶은 매우 단순해지며 편안해진다. 모든 복잡한 문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바라볼 때 쉽게 풀린다. 단순하게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할 수만 있다면 모든 화려한 눈속임은 아무것도 아니게 될 것이다
근데 그건 당연한거같긴함. 옛날에 농경사회일때나 일손이 많이 필요하니까 애 많이 낳고 그런거지 선진국 갈수록 출산율 떨어지는건 팩트잖음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좋다고 볼수도 있지. 자기네 나라에서 처녀 지키고 나랑 결혼해서 한국와서도 그렇게 살면 답답할텐데 여기에 오면 여기에 맞게 적응한다는거니
술안먹고 문피담 없는것만으로도 1티어인 세상이라
한녀들이 종교가 있어서 이지랄난게 아니잖음 무종교에 0.6 달리는 완벽한 반례가 있네
세속적으로 변해가는 이슬람 여성들도 있지만 그들의 문화를 고스란히 계승하는 여자들이 훨씬 많음 그리고 그 물은 적어도 본인은 절대 안빠짐 본인이 살아오고 믿어온 세상 그자체이기 때문
오히려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슬람보다 이슬람 안믿는 중앙, 남부아프리카 국가들이 애 더 많이 낳는게 팩트.
팩트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도 무슬림 출산율이 더 높음 흑인사는 아프리카도 3분의 1은 무슬림임
너무 독실한 이슬람보단 낫지 않나
헛소리 같은데 ㅋㅋㅋ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