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군읍면리 단위의 돈/인구 없어 관리 안되는 지자체에서 터지는 수해는 연례행사고, 이젠 광역시 지하철 역사들도 물 새는데다 송도신도시도 꽤나 부촌인걸로 아는데 수도 시설 맛이가서 생수 트럭 불렀다더라

예전에는 어디 촌동네 잠기는것도 뉴스특보에 군인들 풀투입됐는데 요즘은 정쟁이슈로 묻는건지 때문에 묻히는건지 조용함ㅋㅋ

나거한이 무너져가는걸 앞으로 이렇게 하나씩 체감하는거겠지. 예비군 180일론에 군인들 수당 다 떼먹힌것도 그렇고 유지되던 인프라가 하나 둘씩 무너지기 시작하면 그나마 있던 한국에 남을 이유가 사라지는건데 엄청 혼란스러워질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