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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노산을 별로 심도있게 다루지 않는게 문제가 아주 크다고 봄



노산 자체가 산모의 생명에 영향을 크게 주는 문제도 있고


노산으로 인해 자녀가 장애를 안고 태어날 확률도 상당히 높음


무엇보다도 노산을 어렵사리 성공했다 치더라도, 산모 건강에 영구적 데미지를 주는 것도 문제임



장애인을 혐오하자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노산을 하지 않아도 될 젊은 여성들이 이상한 사상에 물들어 노산을 하게 되는 것도 문제인데


그 장애인 아이들이 사회적 비용을 크게 소모한다는 것도 문제고


노산으로 인한 정부의 지원금 (불임 치료비 지원이나 시험관 등등) 이나, 아니면 출산 이후 후유증에 따른 개인의 치료비 부담 등등


이 모든게 결국 다 국가가 국민에게 세금으로 돌릴 부담인데



노산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연한 것 같음



이게 어느 정도냐면


내가 한 때, 국내서 소개를 많이 받아봤단 말임?


소개받을 때 여자들 나이가 아주 어린 애가 28~29. 조금 나이있는 애들이 33까지 갔었는데


33 보육교사 소개해주던 아지매가,


"아유 요즘 33이면 아직 애기지 애기~" ㅇㅈㄹ하면서 지금 결혼해서 바로 내년에 딱 애 하나 낳고 살면 되겠네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단 말임



근데 33이면 사실 대놓고 노산임. 병원서는 35세 어쩌고 떠들지만 사실 35세가 된 것도 여자들이 하도 난리 지랄 염병을 쳐서 35로 스리슬쩍 올린거지


실제 의사들이 양심선언하라 그러면 "늦어도 28세 정도까지 초산하셔야 합니다~" 이럴거임



넉넉잡아 28세가 막탐이라 치면 33세면 이미 5년이 지난것임



그런데 지금 오늘날 한녀들 시집가는 나이 평균이 31~32세임


노산의 경계선에 서서 아슬아슬하게 출산에 숟가락올리고 있으니, 장애아 비율이 이렇게 폭증하는거고..



이 사회적 비용의 부담을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감당해야 하는 것이겠지




지금부터라도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진짜 노산에 대해 오지게 공격해서 전국민 각성을 도모하지 않으면 진짜 한국 미래가 없음



요즘 20대들 어차피 대학 많이 안가고, 10대때 알바하다가 20대 창업 테크 타서 사업해본담에 자기 일 갖는 식으로 많이 한다더라고?


그러면 더더욱 20대 창업하며 빡세게 일할 때 결혼해서 아이 낳고 가야 하는게 대세가 되어야 한다고 봄



진짜 여자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황금같은 기간 20대 초반을, 딱히 실속도 없이 그냥 날려버리면서 오히려 이 남자 저 남자 경험만 생겨 시집 난이도만 높이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본다.


대학은 정말로 학업에 열의가 있는 애들만 보내고,


진짜 경제활동에 관심있는 애들은 전부 알바하고 그 돈으로 창업하고 그렇게 돌리면서 적절히 짝을 찾게 하는게 맞는 거 같음



이러한 형태로 방송 포멧 하나 짜서 방영해주면 괜찮을거 같은데


방송을 하기도 어렵겠거니와, 한다고 치더라도 방송 작가진들이 죄다 여초라서 제대로 메세지가 전달되기도 어렵겠지?



탈조가 답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