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바쁘네?? 이상하네??? 그래서 루팡갤질 ㅋㅋㅋㅋ

나는 연애는 힘들고 업체 갈 사람이라 업체혼 이야기만 함.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건 어느정도 운의 영역이고 우리가 맞선방식, 성혼방식, 업체 정도는 이성적으로 고를 수 있자나.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함.

그리고 그냥 내 기준이니까 저 게이는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봐줬으면 해.

1. 화상맞선 or 실물맞선 중에 나는 실물맞선

화상맞선으로 1명 정하고 가는 건 좀 알수없는 거 같아.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언어외에도 비언어적 요소들이 되게 많은데, 이를 놓치고 1명을 정하는 건 그 사람을 다 모르고 가는 거 같아. 물론 1달, 2달 카톡으로 연락한다지만, 글쎄 나는 그렇게 카톡 연락하는 거 못 믿는 틀딱이라서.
화상맞선을 할꺼면 한베야처럼 2명 이상 고르고 현지에서 다시 맞선보는 업체로 가는 걸 추천해.

2. 연애 결혼 or 속성결혼 중에 나는 속성결혼

연애결혼이 뭔가 합리적이고 뭔가 정상적으로 보여.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근데 내가 하는 건 국제결혼이고 서로가 신뢰를 다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단지 ㅅㅅ가 하고싶다가 아니라 관계를 발전시킨다는 관점으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해. 사람이 관계를 가지고 나면 서로가 더 마음을 교류하기 쉬워지는 게 있잖아. 선색후사라는 말도 있잖아. 남여관계에 관계가 중요하고 큰 의미를 가지는 걸 부정할 순 없지. 그래서 속성결혼으로 진행하고자 해.

나도 아직 못 가봤고, 아직도 고민이 많지만. 내가 세운 기준을 공유하고자 해. 비판을 좋지만 비난은 하지말고 ㅋㅋ

어느 순간부터 안 보이면 그때부터 바빠진거라 생각해 ㅋㅋㅋ 분명 바빠야하는데 일이 안 오는거면... 밀렸다가 한꺼번에 온다는 생각도 드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