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1년생이고 178/82kg정도 댐

연애경험 4번정도이고(한녀+외국녀) 무난하게 영어로 의사소통은 할 수 있는정도?

외국녀 국적은 ㅅㅍ말고 여친으로는 멕시코/동남아 화교녀 만났었어...

외모는 ㅍㅌㅊ, 잘생겼다는 소리 들어본적도 없고 못생겼다는 소리도 들어본적 없어.


연애 1년 6개월가량 안했었고, 이번에 누구를 만난다면 결혼전제로한 만남을 가지고싶어서 글남겨봐

이상형은 마르고 피부 하얗고 한국여자 느낌나는 여자 찾고싶은데... 이거 진짜 쉽지 않은거 같아서

미프 돌려서 매칭이야 잘되는데, 내 취향 찾는건 내 외모랑 조건엔 불가능한거 같더라고ㅎㅎ

처녀같은거 상관없어, 문신이나 타투는 싫어하지만 

그래서 몇가지 질문 남길게


1. 혹시 베트남 업체혼쪽 중에서 그냥 결혼전제로 만남원하는 여자만 소개시켜주는 업체도 있어?

비용 알아보니까 총합 2~3천정도 드는거 같은데.. 이건 아닌거같아서, 딱 소개만 시켜주는 루트 알고싶긴해


2. 미프돌리고 있는데 애초에 어플로 인연을 찾는다는 전제가 잘못된걸까? 

진짜 누가봐도 딱 이쁘거나 한국여자 닮은사람들은 진짜 어렵더라고ㅎㅎ..

그냥 시간 엄청 걸려도 무지성 현지돌격만이 답일까?


3. 베트남에서 한국여자 닮은 사람들은 결혼전제만남해도 매칭 어려운편이야?

2022년쯤에 다낭가서 어플로 만난 사람 있는데 진짜 못생기긴 했어서...


4. 중앙아시아나 러시아쪽 어떤지 아는 형들 있어?

비용좀 들어도 확실하다면 이쪽도 고려해보고 있긴 해서....


내 경우엔 중남미쪽 국가에서 몇년 일한 경험이 있어서 그쪽 여자들 ㅅㅍ로 몇번 만나긴 했었어...

근데 애초에 빵뎅이랑 ㅅㄱ 큰거 내 취향 아니라 결혼생각은 안들더라구ㅎㅎ

걔내들 대부분 피부 tanned한 편이기도 하고. 물론 순수하게 얼굴만 보면 한국여자 압살하는애들 많긴해

이쪽 정보 알고싶은 형들 있으면 내가 답변해줄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