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기 아래 88888888 업체에서 진행한 게이임.
전에 후기 하나 남겼었는데 아래 링크 참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ook&no=29506
[후기] 베트남 맞선 후기.주위에 베트남 국결을 해서 잘 살고 있는 사람이 제법 많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40살.정작 업체를 결정하고 상담을 받은 뒤 이곳을 알게되어 여러 글을 보게되었는데 다행히 내가 가입한 곳은 문제가 있는 곳gall.dcinside.com3월 22일 하이퐁 넘어가서 맞선보고 지금 아내를 만나고 이후 처가에 가서 인사드리고 짧은 신혼여행을 즐기고 4박5일 1차 완료.
5월2일 2박3일 일정으로 아내를 볼겸 베트남 혼인신고까지 완료.
이후 내가 OPIC 최하등급만 받아도 와이프 토픽 없이 비자가 나온다는 정보를 얻은 뒤 몇일동안 자기소개만 대충 외워서 시험보고 NL등급(최하) 받음.
그리고 한국에서 혼인신고까지 완료.
6월11일 아내 비자신청완료.
사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이 늦어져서 늦게 신청함. 발급이 늦게 나올줄 미리 알았다면 2주이상 단축 가능했을듯.
6월12일 9박10일 일정으로 웨딩사진찍고 전통결혼식 치르고 이후 일정은 사파로 신혼여행 다녀옴 (사파 최고였음. 여름인데도 20도 근처라 안더움)
7월 초쯤 베트남 대사관에서 전화옴. 베트남어 인터뷰가 필요하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아주 쉬운 질문만 해서 대충 답하고 넘어감.
7월23일 비자발급 완료.
그동안 아내는 기숙사 생활하면서 토픽 시험까지 봤음.
비자는 비자고 공부는 공부니까.
대신 토픽시험이 끝나고 결과보고 비자나오는데까지 3~4달이 걸리는데 난 이것을 줄이고 싶었음.
빨리 한국들어와서 어학당이든 다문화센터든 와서 빨리 적응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으니까.
아내도 여기에 동의했고.
총 4개월 걸렸고 지금 다시 준비하라고 하면 3개월만에도 가능 할 듯.
비용은 업체쪽 비용과 2,3차 방문 항공료, 아내용돈, 신혼여행, 전통결혼식 비용, 간단한 예물, 지참금 약간 포함해서 2,600 정도 들었음.
이정도면 제법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서 불만이 전혀 없었고.
기숙사생활도 다른 업체들처럼 엄청 가르치거나 감독하거나 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아내는 전혀 불만이 없다고 했는데 이것이 한국에와서
어떤 영향을 끼칠치는 경험해봐야 알 것 같음.
3명이 한방을 쓰는데 셋다 나이차이가 많이났었는데도 친하게 잘지내더라.
참고로 난 84년생에 168cm에 72kg. 연애경험 7년짜리 1번, 그 외 아주 짧게 2번이 끝. 못생긴편이지만 웃상임.
작년겨울까지만해도 90kg 였다가 국결 생각하고 다이어트 시작해서 체중 줄이고 갔음.
와이프는 05년생. 장모님과 나랑 한살차이... ㅋㅋ
그냥 내 생각인데.
어떤 업체를 고르냐도 매우 중요하지만.
본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준비가 되어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음.
요즘 유튜브나 이 곳 갤, 까페 등 정보도 많고 후기도 많이 있으니까 참고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서 가면 왠만큼 보는 눈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길거라고 생각함.
누가 그런말을 했는데 나도 이게 가장 와 닿았었음.
제발 맞선장갈때 최소한 깔끔한 옷차림과 머리스타일, 얼굴에 비비정도는 바르고 나가라고.
이곳에서 얻은 정보도 많고 참고도 많이 했기에 내가 쓴 글이 단 한명에게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기를 써봄.
기타 궁금한것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
맞아 ㅇㄹㄹ 재평가가 필요함 나도 만족함 - dc App
결과가 좋으니까 나에게는 좋은 업체지만. 다른사람들은 각자 판단하는걸로 ㅋㅋ
좋네 4개월컷이라니 엄청 빨리 했구나 그래서 언제 들어오는겨?
8월초에 데리러 감. 기숙사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집에서 좀 지내라고 했음.
나는 게이의 의견에 적극 공감함. 결국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있는가가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아리랑에서 결혼 했구나 게이의 결혼을 축하하고~!! 후기도 감사하다 ㅋㅋㅋ
축하 고마워~ 다들 준비 잘해서 좋은 인연들 만드셨으면 좋겠음.
비자 발급 예정일에 정확히 비자가 나왔어? 아니면 며칠 밀렸어?
발급 예정일에 정확히 나왔어.
05년생 와.. 미프에선 30왔다갔다가 최선이던데 축하드립니다
6월이 아마 베트남 고등학교 졸업식이니 이제 06도 맞선장에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축하한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길!
축하 고마워.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노력해서 잘살아야지 ㅎㅎ
제가 작년에 이거보고 지금부터3개월전에 오픽 공부 열나게 하고 지금 오늘 호치민 영사관에 통화했는데 한국여자 싸가지 없게 받아오 십분통화했는데 오픽점수랑 상관없이 인터뷰 무조건 하는데 인터뷰일정이 언제 잡힐지 모른다고 하고 벳녀 토픽보다 빨르지도 않다고 귀찮게 대답하네요 그리고 지가 지금까지 일하는동안 다 벳녀 토픽으로 접수했고 한국
이라는데 그게 형이야? 뭐가 먼지 모르겠네요 ㅠ 국제요금 11분했는데 15000원 넘게 나오는데 일정부분이 정확하게 말해주지않고 벳남은 모든게 어렵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