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학교 친구들 중에 얼굴 좀 생긴 애들은 알바하러 오피쪽이나 휴게텔에서 알바하고 한달에 800이상 받는다고 하더라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꽤 된다고 하네. 유흥 좀 좋아하는 동생 있는데 개 말로는 요즘 한국 내에서 베트남 애들이 유흥 쪽으로 일하러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
물론 집에 돈 많거나 사랑 많이 받은 애들은 안 하는데 얼굴 좀 생기고 돈 욕심 있는 여자애들 아는 언니 추천으로 가게 와서 일 하더라 돈 떨어지면 일하고 쉬었다가 또 일하고
성형 비용이나 피부과 비용 벌려고 오는 경우도 있고 가방 사거나 그렇다고 하더라
국결한 신랑님들아.. 부디 여자가 유흥에 빠지지 않도록 꼭 조심해라
그런 여자들은 본성이 그런 여자애라.... 서로 사랑하면 그럴 일 없어요 같은 업체 사장 말 믿지 말고 관상 꼭 보고 주변 사람들 조언 꼭 잘 듣고.. 그런 애들은 아무리 월 500 400 용돈 줘도 해소가 안된다.
오히려 남자가 몇 천 따이고 버려진다.. 애초에 사랑도 없었고 다 연기였으니까 얼굴이 평범 이상만 되도 한국에서 돈 존나 번다. 이건 식당 알바나 공장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
그리고 유흥 가이드 일 했던 베트남 여자애 있었는데 개 말로는 좀 이쁘고 코성형 한 베트남 여자들은 해외로 원정을 많이 가는데
싱가포르 캄보디아 일본 서울로도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 한국 좋아하면 한국으로 일단 호구 한명 잡고 결혼하고 그러고 사는 소수의 여자도 있다 이말이야..
걸리면 어쩔수 없고 그냥 업보를 잘못 쌓았다고 생각해라
딱 얼굴 보면 감이 올거다. 그니까 베트남에서 많이 놀아도 봐야 한다... 그래야 분별력이 생기지. 호치민만 가봐도 얼굴 좀 생긴 애들.. 밤 로컬가게에 껀떠애들 학교 그만두고 17살 16살 민짜 애들 일하러 얼마나 많이 오는데... 팔을 보면 애기 티가 난다... 실제로 15살 16살인데 18살이라고 구라 잘친다. 어린데 화장 존나 잘한다. 수백번 해봐서. 어린데 화장 존나게 잘하는 애들은 꼭 조심해라. 나중에 개 과거 이력 알면 ㅋㅋㅋ 암튼 요즘 베트남 여자들 조심해라 한국 엄청 온다.
유흥쪽에서 일한사람이 후기 쓴거 봤었는데 달에 빡세게 하면 1500정도 번다 했던거 같음 그 사람은 한국사람이었는데 벳녀도 반정도는 버나보네 주변에서 유흥 간다는 사람 거의 못들어봤는데 어디서 글케 버는건지 신기하네
주7일 빡세게는 안하더라 학교 다녀야 해서 그래서 800이라는 거임 풀타임이 아니니까 그리고 아직 까지는 한국 유흥업계에서 베트콩은 소수 취향인 사람들이 좋아하지 그래서 한국사람을 더 선호하지 말도 잘 안 통하는데
이건 내외국인이 모두 가진 문제인 듯
보통은 유학생애들은 스폰 받지. 럭셔리 데이트 주에 1,2 하고 200에서 300 받아간다. 스폰 아닌 척 용돈 주는 30대들도 존나 많고 주로 미프나 틴더 같은 어플로 스폰 제의 많이 한다. 그러다가 상처 받으면 다시는 안 함
나거한이라 국내에서 성관련 엮여서 잡히면 엿같아서 한남인생 골로가서 돈있고 능력 있어도 국내는 거른다. 유학와서 바짝번다고 그런데 손데다 잡히면 영구제명이라 다시는 한국 못오지. 생체인식시스템이라 세탁해서 다시 오지도 못해요. 그리고 논점 흐린글 자제좀해라 여기갤은 국내말고 해외결혼이나 국제연예쪽이라서 그런경우 거의 없다 게이야 - dc App
야동은 그냥 여기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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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눈만 열심히 굴리면 베트남 노래방 많이 보이는데 뭐.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투우부부 유튜브에도 도망간 사람이 노래방에 일 했담서. 그런 끼 있는 여자를 잘 피해야하는 건 맞지. 업체 사장이 그런 사람 거르기 위해 노력하는 사장이 있고 알고 말 안 하는 사장이 있고 슬쩍 그런 사람 유도하는 사장이 있고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업체 잘 골라야 하는거고. 근데 유흥이 없는 나라도 있나?? 일본, 미국도 유흥 여성은 있는데?? 우리나라는 추정이 몇십만은 넘던데?? 우리나라 여자를 다 그런 취급할껀가?? 그건 아니라고 봄.
보통은 결혼하고 바로 그렇게 유흥쪽으로 바로 가지는 않는데 한국어를 못 하거나 생각보다 일이 힘들거나 소득이 적으면 본인 천성 따라서 유흥 쪽으로 다시 일하러 갈 수 있다는 것임. 유흥업 했던 애들도 다 사람인데 돈 빨리 벌어서 졸업하고 싶어하지 좋아서 하지 않잖아. 한국와서 생각보다 인생이 많이 행복하지 않아서 그냥 돈을 선택하는 것도 여자 입장에서 이해는 간다. 보통 아는 언니 통해 혹은 페북 광고 보고 노래방 도우미에서 시작해서 오피로 많이 간다. 최근 트렌드를 이야기 해주는 것임. 요즘 많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그리고 업소녀 출신 여자들 국결 사장들은 검거 잘 못한다. 그 영역은 그냥 운이다. 알면서도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알면서도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이 한다. 그래야 선이라도 본다.
그래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걸 부정하자는 게 아니지. 그렇게 치면 유흥이 없는 나라. 이슬람 국가 빼고는 결혼 안 할꺼냐?? 이거지. 한국에는 유흥 일 하는 사람 없냐?? 똑같지. 유흥 하던 사람이 국제결혼을 한다?? 아냐 그런 루머를 만들고 싶겠지만 그럴수가 없어. 유흥하는 애들이 한달에 버는 돈이 얼마나 큰데,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국제결혼을 함?? 도저히 버틸 수 없어. 한달에 300만원 400만원 벌다가 신부 기숙사에서 하달에 40만원 받으면서 생활한다?? 가능할까?? 게다가 가능하더라도 티가 나겠지. 그래서 사장이 알면서 넘어간다고 한거야.
궁금하면 직접 찾아가서 물어봐라 tu ba 라는 여자애고 나이는 좀 있다. 노도 뛰는 애인데 정왕도 1625-0 3층이다. 궁금하면 니들이 직접 찾아가서 물어봐 이 바닥 잘 아는 애니까 그냥 존중해줘라 그런 애들은 열심히 돈벌고 자기 만족 하면서 잘 산다.
길가다가 보이는 벳남 노래방 다 신고때려라. 불체자들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