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인 해석 기반해서 온갖 헛소리 갈기는건 분탕질 치는데 특화된 애들이 하는 방식이라
1마디 짧은 말을 해도 10마디 반박을 해야 겨우 잠잠해지고, 그마저도 잊을만하면 몇 개월마다 한번씩 와서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소리로 분탕치는데
(진짜 그런지 궁금하면 통계로 검색해서 갤러리 열심히 뒤져보기만 해도 됩니다)
뭐한다고 그걸 맞장구 쳐주면서 굳이 떡밥을 던져주냐 이겁니다.
어차피 '이혼율'이라는 수치 자체가 단순 이혼건수/혼인건수 나눈다는 모호한 개념으로 서로 다르게 인지 중이고
자의적으로 유리한대로 해석하는 개념인만큼, 당연히 공식적인 통계 기관에서는 일언반구도 꺼내지 않는 얘기이고, 누가 맞다 틀리다가 불가능한 주제입니다.
근데 그런 의미없는 숫자 가지고 '이런 측면에서 보면 맞다' 인 소리를
'과학적 통계'랍시고 헛소리하면서 100가지 주장도 가능한 수치 들고오면서 확대해석하는건데..
뭣하러 분탕치기 좋은 일만 시키는 바보같은 짓을 합니까?
멍청하게 도배나 해대면서 제발 봐달라고 분탕 치는거면 목적이 보이지 않나요? 제대로 된 얘기면 저렇게 할 것 같습니까?
한녀혼이 이혼율이 더 높다 낮다 이런 말도 못 한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 거?
알아서 해석하란 얘깁니다. 의미가 별로 없으니까. 근데 그걸 빌미로 분탕질 명분을 주는건 다른 얘기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