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결에 유흥하던 여자가 맞선을 본다?? 특히 베트남 업체혼을 유흥하던 여자가 속이고 들어와서 한국온다??


정말 쉽지 않는 일이야. 국결갤에 가면 맨날 그렇게 우기는 사람 하나 있기는하더라 ㅋㅋ 


유흥일이라는 일을 하면 돈을 되게 잘 버는 일이거든. 밑에 딸배게이 말대로 300만원 400만원을 벌 수 있는 일이야.

그런데 그 일을 하다가 국결을 하고 기숙사에 들어가서 한달에 40만원 받으면서 학원 다니고 공부하고 신랑이랑 통화하고 기숙사의 규칙을 지키면서 생활한다??


가능할 거 같아?? 버는 돈이 십분의 일로 줄고 안 하던 공부하고 이것저것 업체의 눈치보면서 기숙사 규칙을 지켜야하고 그걸 6개월을 견디고

그리고 한국으로 넘어온다고?? 힘들지 아주아주 힘들지. 나라도 담배도 땡기고 술도 땡기고 클럽도 땡길 거 같은데?? 그래서 기숙사에서 티가 안 날 수 없지.


문제는 그걸 기숙사에서 분명 알 수 있는데 돈 때매 그냥 결혼시킬라하는 업체가 문제인거야. 심지어 포항아재 사건도 포항아재가 재진행했으면 한다 했는데 업체가 밀어붙인거잖아.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제대로된 업체의 기숙사 검증까지 거치고 나면 아주아주 말도 안 되게 낮은 확률일꺼야.


그런 부분에서 업체가 기숙사 운영하거나 현지에이젼시와 일대일로 거래하는 업체를 추천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