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조건은 기본적으로 거의 다 갖췄다고는 생각돼서 그 부분은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은데
고민이 좀 생기네.....
댓글 21
다들 그래서 업체로 알아보는거지 ㅋㅋ 외국에 몇달씩 살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당연히 더 좋은거 다 알지
행복하고싶다(flag1864)2024-07-23 23:03:00
답글
일단 발품 팔아서 업체 찾아봐야 쓰겄다.... ㅠㅠ
익명(222.106)2024-07-23 23:04:00
가장 좋은 방법은 주위 국결러 지인들에게 소개 받는게 베스트임 - dc App
깨수깡(xj4pnyfn3ob6)2024-07-23 23:03:00
답글
그게 제일 베스트인데 내가 국결은 가장 처음으로 갈 것 같음 ㅋㅋㅋㅋㅋ
익명(222.106)2024-07-23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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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이 방법은 깨수깡 게이가 순수하게 정말로 아는 사람을 소개를 해주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말하는거고, 반쯤 마담처럼 소개해주는 사람도 있어. 사실은 잘 모르는데 아는 거 처럼 소개해주는 사람. 그걸 구분해서 소개받아야 함.
너구리라면(read4805)2024-07-23 23:13:00
답글
흠.... 쉽지 않구만
익명(222.106)2024-07-23 23:16:00
답글
아 맞다 너구리 게이 말이 맞음! 그건 생각 못했네 ㅋㅋㅋ - dc App
깨수깡(xj4pnyfn3ob6)2024-07-23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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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중에 중개인 역할을 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106)2024-07-23 23:21:00
유니콘남(39.119)2024-07-23 23:14:00
답글
익명(222.106)2024-07-23 23:18:00
나도 국결을 미리 생각했다면 더 좋은 기회가 있었을텐데. 6,7년쯤 전에 해외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그땐 돈을 더 벌더라도 해외있으면 더 쓸 거 같아서 ㄴㄴ했거든. 하 이젠 나 안불러 주겠지 ㅋㅋㅋ
너구리라면(read4805)2024-07-23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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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에서야 경제적 조건이 그래도 기본적인건 다 갖춰져서 결혼생각이 나다보니 국제결혼으로 알아보게 되었는데 해외나갈 기회는 난 아예 없어서 ㅠㅠ
익명(222.106)2024-07-23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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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해외 가장 여러번 오갈 수 있는건 일본이고 업체 통하는게 확률은 가장 높겠네
익명(222.106)2024-07-23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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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남(39.119)2024-07-23 23:21:00
답글
솔직히 국결은 1. 한국에 있는 외국인과 결혼 2. 해외에서 살다가 외국인과 결혼 3. 여행지에서 만난 운명같은 사랑과 연애 후 결혼 4. 업체혼 5. 어플, 펜팔 사이트, SNS에서 찾아서 돌격 6. 결혼을 위해 현지 돌격 후 운명 찾기 중에 골라야하는 건데. 글쎄??? 나처럼 나이 많고 잘생기지 않고 외국에 살지 않는다면 업체혼이 가장 확률적으로 타당하지.
너구리라면(read4805)2024-07-23 2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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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모적으로 잘생기지 않았고 나이도 33이라 업체혼이 가장 낫겠네
익명(222.106)2024-07-23 23:23:00
답글
어리네 부럽네 ㅋㅋㅋ 33이면 몇달 정도 고민하고 부모님 설득할 준비 철저히 해 ㅋㅋㅋ 게이 나이에 기반도 있으면, 설득이 제일 힘들꺼야 ㅋㅋ
너구리라면(read4805)2024-07-23 23:33:00
답글
다행히 부모님 설득은 거의 다 끝내서 결정만 남았음!
익명(222.106)2024-07-23 23:36:00
답글
그래 ㅋㅋㅋ 다만 모든 결정의 책임은 오롯히 게이에게 있는 것도 알지?? 심사숙소해서 결정하길 바란다.
다들 그래서 업체로 알아보는거지 ㅋㅋ 외국에 몇달씩 살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당연히 더 좋은거 다 알지
일단 발품 팔아서 업체 찾아봐야 쓰겄다.... ㅠㅠ
가장 좋은 방법은 주위 국결러 지인들에게 소개 받는게 베스트임 - dc App
그게 제일 베스트인데 내가 국결은 가장 처음으로 갈 것 같음 ㅋㅋㅋㅋㅋ
내 생각은 이 방법은 깨수깡 게이가 순수하게 정말로 아는 사람을 소개를 해주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말하는거고, 반쯤 마담처럼 소개해주는 사람도 있어. 사실은 잘 모르는데 아는 거 처럼 소개해주는 사람. 그걸 구분해서 소개받아야 함.
흠.... 쉽지 않구만
아 맞다 너구리 게이 말이 맞음! 그건 생각 못했네 ㅋㅋㅋ - dc App
내가 나중에 중개인 역할을 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국결을 미리 생각했다면 더 좋은 기회가 있었을텐데. 6,7년쯤 전에 해외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그땐 돈을 더 벌더라도 해외있으면 더 쓸 거 같아서 ㄴㄴ했거든. 하 이젠 나 안불러 주겠지 ㅋㅋㅋ
난 지금에서야 경제적 조건이 그래도 기본적인건 다 갖춰져서 결혼생각이 나다보니 국제결혼으로 알아보게 되었는데 해외나갈 기회는 난 아예 없어서 ㅠㅠ
그나마 해외 가장 여러번 오갈 수 있는건 일본이고 업체 통하는게 확률은 가장 높겠네
솔직히 국결은 1. 한국에 있는 외국인과 결혼 2. 해외에서 살다가 외국인과 결혼 3. 여행지에서 만난 운명같은 사랑과 연애 후 결혼 4. 업체혼 5. 어플, 펜팔 사이트, SNS에서 찾아서 돌격 6. 결혼을 위해 현지 돌격 후 운명 찾기 중에 골라야하는 건데. 글쎄??? 나처럼 나이 많고 잘생기지 않고 외국에 살지 않는다면 업체혼이 가장 확률적으로 타당하지.
내가 외모적으로 잘생기지 않았고 나이도 33이라 업체혼이 가장 낫겠네
어리네 부럽네 ㅋㅋㅋ 33이면 몇달 정도 고민하고 부모님 설득할 준비 철저히 해 ㅋㅋㅋ 게이 나이에 기반도 있으면, 설득이 제일 힘들꺼야 ㅋㅋ
다행히 부모님 설득은 거의 다 끝내서 결정만 남았음!
그래 ㅋㅋㅋ 다만 모든 결정의 책임은 오롯히 게이에게 있는 것도 알지?? 심사숙소해서 결정하길 바란다.
당연하지 모든 선택은 내가 짊어져야 함 같이 살 여자도 내가 책임 져야 하는 거고